신규 입사자 계정·권한 처리
언제 이 가이드를 보는가
신규 입사자가 발생했거나, 재직 중인 직원의 담당 업무가 바뀌어 계정과 권한을 새로 손봐야 할 때 이 가이드를 봅니다. 계정 등록, 메뉴 접근 범위, 데이터 조회 범위, 개인정보 접근 권한은 각각 다른 화면에서 관리되므로 빠뜨리는 항목이 없도록 순서대로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아래 순서로 진행합니다. 회사 운영 절차에 따라 순서나 담당자가 다를 수 있습니다.
처리 순서 체크리스트
1. 계정 등록
- 사용자관리에서 신규 입사자의 로그인ID·소속·직책 등을 등록합니다. 사번이 인사기록에 이미 있으면 해당 직원 정보로 자동 연결되며, 저장 시 비밀번호가 자동 생성·암호화되어 저장됩니다.
2. 권한그룹 배정
- 권한그룹관리의 사용자 탭에서 담당 업무에 맞는 권한그룹에 배정합니다. 어떤 메뉴를 쓸 수 있는지는 이 단계에서 결정됩니다.
3. 조회 범위 확인·예외 등록
- 조회권한관리에서 소속 기준으로 자동 반영된 기본 조회 범위를 확인합니다. 소속 외 다른 조직·회사 데이터까지 봐야 하면 예외 조회권한을 추가로 등록합니다.
4. 최초 비밀번호 안내
- 비밀번호 초기화에서 회사 정책에 따른 초기 비밀번호로 재설정한 뒤, 최초 로그인 후 비밀번호를 변경하도록 안내합니다.
5. (해당 시) 개인정보 권한 부여
- 업무상 개인정보를 평문으로 봐야 하면 개인정보조회(복호화)에서, 특정 메뉴의 개인정보를 수정·업로드·다운로드해야 하면 개인정보수정(내부통제)에서 각각 별도로 부여합니다. 두 권한은 개인정보조회(복호화)신청(직원)의 전자결재 신청서 경로로도 등록될 수 있습니다.
6. 최종 점검
- 조회권한확인에서 조회권한자와 대상 직원번호를 입력해, 신규 입사자가 의도한 범위까지 실제로 조회 가능한지 확인합니다.
유의사항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 권한그룹이나 소속 변경은 즉시 시스템 접근 범위에 영향을 줍니다. 위 단계를 모두 처리한 뒤에는 대상자에게 재로그인을 안내하세요.
- 메뉴 등록(권한그룹)과 조회 범위(조회권한관리)는 서로 다른 층위입니다. 권한그룹에서 메뉴를 열어줬다고 해서 조회 데이터 범위까지 자동으로 넓어지지 않습니다.
- 개인정보조회(복호화)와 개인정보수정(내부통제)은 서로 다른 목록에 독립적으로 저장됩니다. 조회만 필요한지, 수정·업로드·다운로드까지 필요한지에 따라 각각 따로 판단해 부여해야 합니다.
- 초기화된 비밀번호 값은 회사별 비밀번호 정책에 따라 달라지며, 외부 인증 시스템과 연동된 환경에서는 연동 정책이 우선 적용될 수 있습니다. 안내 전 옵션설정에서 실제 적용값을 확인하세요.
- 핸드폰·비밀번호는 저장 시 자동으로 암호화됩니다. 평문으로 별도 보관하지 마세요.
마무리 확인 목록
- 사용자관리에서 계정이 조회되고 재직상태가 올바른가
- 대상자가 소속된 권한그룹에 필요한 메뉴가 모두 등록되어 있는가
- 조회권한관리의 기본값(또는 등록한 예외값)이 업무 범위와 맞는가
- 초기 비밀번호를 안내했고, 최초 로그인 시 변경하도록 전달했는가
- 개인정보 관련 업무라면 조회·수정 권한을 목적에 맞게 각각 부여했는가
- 조회권한확인에서 최종 결과가 의도한 범위와 일치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