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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가이드 · 시스템 오픈 가이드
최종 수정 2026-08-07

2단계 — 근태제도 설정

근태제도는 근태기준/연장근무 → 근무유형설정 → 휴가제도 → 출퇴근 → 출장관리 → PC OFF → 근태메뉴 및 권한설정 순으로 메뉴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픈 준비도 이 순서를 따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근무유형 코드와 근태기준(달력, 근무시간, 보상가중치 등)이 먼저 확정되어야, 그 위에서 근무조·유연근무제·휴가·출퇴근 화면의 계산이 정확히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각 영역은 회사마다 운영 여부와 세부 기준이 다르므로, 아래 소절을 따라가며 우리 회사에 해당하는 항목만 확정하면 됩니다. 유연근무제나 PC OFF처럼 운영하지 않는 제도가 있다면 해당 소절은 건너뛰어도 됩니다.

1. 근태기준·연장근무 표준 정하기

근무유형 코드, 근태기준(근무시간·보상가중치), 근무지별 달력, 연장근무 신청·보상 방식 등 근태제도 전체의 기준값을 정합니다. 이 값들은 이후 근무유형설정·휴가제도·출퇴근 화면이 공통으로 참조하는 기초 데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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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근무유형·근무조 정하기

직원·조직별 근무유형 패턴과 교대조 운영 여부를 정합니다. 탄력근무·선택근무·재량근무·자율출근제 등 표준근로 외 제도를 운영한다면 이 단계에서 함께 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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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휴가제도 정하기

휴가·연차 유형별 코드와 신청·승인 옵션, 신청 가능 조건을 정합니다. 기존에 운영하던 연차 발생 내역이나 휴가 사용 이력이 있다면 업로드 화면으로 일괄 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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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출퇴근 정하기

출퇴근 인정 방식과 지각·조퇴 등 예외·유예 규정을 정합니다. 확정된 규칙은 이후 출퇴근확정(Timesheet)과 출근현황 화면 계산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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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출장관리 정하기

출장 유형별 코드와 옵션을 정합니다. 기존 출장 이력이 있다면 업로드 화면으로 일괄 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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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C OFF 정하기

근로시간 종료 후 PC 사용을 제한할지, 제한한다면 기준 시간과 예외 대상을 정합니다. 자율출퇴근제를 함께 운영한다면 PC-ON 기준시각도 이 단계에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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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근태메뉴 및 권한설정 정하기

위에서 정한 근태 설정 화면을 누가 다룰 수 있는지, 누구까지 조회할 수 있는지 권한 범위를 정합니다. 고객사별로 별도의 근태 메뉴나 권한이 필요한 경우 이 단계에서 추가로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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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완료 확인

아래 항목을 모두 확인했다면 근태제도 오픈 준비가 끝난 것입니다.

  • 근무유형 코드와 근태기준(근무시간·보상가중치), 달력을 등록했다
  • 연장근무 옵션과 보상 방식을 정했다
  • 근무유형·근무조(교대조·유연근무제 포함)를 회사 운영 방식에 맞게 설정했다
  • 휴가/연차 코드와 신청기준을 정하고, 기존 연차·휴가 이력을 이관했다
  • 출퇴근 인정 방식과 예외·유예 규정을 정했다
  • 출장 코드와 옵션을 정하고, 기존 출장 이력을 이관했다
  • PC OFF 운영 여부와 기준을 정했다(운영하는 경우)
  • 근태 관련 메뉴·권한 범위를 담당자별로 확인했다

설정을 마친 뒤 일상적으로 근태를 운영하는 방법은 근태관리 전체 흐름 이해에서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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