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 용어 사전
근태관리를 비롯해 채용·교육·보상·복리후생·사회보험·원천세·전자계약·PC-OFF·시스템·인사·조직 등 전 모듈의 화면과 문서에서 자주 등장하지만 헷갈리기 쉬운 제도 용어를 모았습니다. 특히 이름이 비슷해 혼동하기 쉬운 용어는 서로 비교하는 방식으로 정리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각 항목의 "자세히" 링크로 이동해 확인해 주세요.
근태관리
근무시간·근무제도
소정근로시간
근로기준법상 원칙적으로 주 40시간을 기준으로 하며, 연차휴가·공휴일은 이 소정근로시간에서 제외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많은 사업장이 연차·공휴일을 유급으로 보아 소정근로시간에 포함하고, 실제 공휴일 근로만 연장근로로 인정해 보상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며, 어느 방식을 택할지는 회사 규정에 따라 근태기준에서 정합니다.
자세히: 출퇴근 예외/유예 설정
탄력근로 vs 선택근로
탄력근무제는 회사가 정해진 기간 동안 근로시간을 평균화해 운영하는 제도이고, 선택근무제는 직원이 정해진 총 근로시간 범위 안에서 매일의 시작·종료 시각을 직접 정하는 제도입니다. 두 제도 모두 소정근로시간 계산 방식은 같지만, 탄력근로는 회사가 근무 일정을 미리 짜는 방식이고 선택근로는 직원이 일별로 근무시간을 선택한다는 점에서 운영 방식이 다릅니다.
자세히: 참고: 탄력근로 구성에 대한 이해 · 참고: 선택근로 구성에 대한 이해
자율출근제
출근 시간을 직원이 자유롭게 정하는 근무유형으로, 직원이 출근한 시각이 그대로 근무시작(시업)시간이 되고 정해진 근무시간만큼 지나면 근무종료(종업)시간이 자동으로 결정됩니다. 출근 알림은 발송되지 않고 퇴근 알림만 발송되며, 필요하면 고정 시업시간이나 집중근무시간(코어타임)을 옵션으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선택근무제와는 다른 제도로, 자율출근제는 정해진 근무시간만 채우면 되지만 선택근무제는 정해진 기간의 총 근로시간 범위 안에서 일별 시작·종료시각을 직원이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자세히: 자율출근제 설정
재량근무제
출근·퇴근 시각을 별도로 측정하지 않고, 근무시작·종료시간을 00:00으로, 근무시간을 24시간 기준으로 설정해 관리하는 제도입니다. 재량근무자는 일반 근무자와 구분되는 별도의 급여 지급 기준이 적용되며, 사원 Self Service를 통한 본인 신청 또는 담당자의 직접 지정으로 대상자를 관리합니다.
자세히: 재량근무설정
근무제외(탄력근무제외)
탄력근무제·선택근무제의 근무시간 계산에서 제외할 시간대(외근·교육·휴식 등)를 등록·관리하는 화면입니다. 시스템 내부에서는 '근무제외', 화면 제목은 '제외시간 등록', 실무에서는 흔히 '탄력근무제외'라고도 부르지만 모두 같은 화면을 가리킵니다. 등록된 시간은 근무시간표에 반영되고, 탄력·선택근무 신청 시 근무시간 계산에서 자동으로 제외됩니다.
자세히: 근무제외(탄력근무제외)
주52시간
근로기준법 제50조(1주 40시간·1일 8시간)와 제53조(당사자 합의 시 1주 12시간 한도 연장근로)에 근거한 근로시간 한도로, 이 매뉴얼에서는 실무 점검 관점에서 다룹니다. [월별근무시간현황-주별] 화면에서 정규·연장·총근로시간을 주 단위 합계로 훑어보며 52시간 초과 후보를 먼저 걸러내고, 필요하면 [월별근무시간현황-일자별]에서 원인을 확인하는 순서로 점검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해석과 적용은 인사 담당 부서나 노무 전문가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세히: 근로시간 준수 모니터링 가이드
포괄임금
통상 임금에 연장근로수당을 포함해, 예를 들어 "월 20시간 연장근로 포함"처럼 실제 연장근로 유무와 관계없이 정해진 수당을 지급하는 관행을 뜻합니다. 포괄임금이라도 연장근로시간은 반드시 시스템에서 측정·기록되어야 하며, 정해진 포함분을 초과한 시간은 추가 지급이 필요하고, 신청·승인 절차 없이 실제 근무만으로 정산하면 실제 근로시간 입증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자세히: 포괄임금
단축근무(임신기/육아기)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제도는 연장근로를 할 수 없어 근무유형 설정 시 연장근무 신청 항목 자체를 제외해야 하는 반면, 육아기·가족돌봄 근로시간 단축제도는 1주 12시간까지 연장근로가 가능해 근태기준에 연장근로를 포함해 설정해야 합니다. 연차 차감 계산 방식도 두 제도가 서로 달라, 소정근로시간이 같아도(예: 둘 다 6시간) 근무유형을 반드시 구분해서 등록해야 합니다.
자세히: 단축근무(임신기/육아기) 설정
연차·휴가
법정기준 vs 회계기준(연차)
법정기준은 직원 개인의 입사일을 기준으로 연차가 발생하는 방식이고, 회계기준은 회사가 정한 회기시작일에 전 직원의 연차가 일제히 발생하는 방식입니다. 법정기준은 직원마다 발생일이 달라 관리가 상대적으로 복잡하고, 회계기준은 관리가 단순한 대신 법정기준보다 불리하게 적용할 수 없어 퇴직 정산 등에서 차이가 있으면 추가연차로 보정합니다.
자세히: 근태기준(일자/시간) · 발생연차관리 · 퇴직연차정산
발생연차/이월연차/연차조정
발생연차(기본연차)는 회사가 정한 연차생성기준(법정기준·회계기준)에 따라 자동으로 산정되는 연차이며, 결재가 완료된 휴가만 사용연차로 집계되어 "기본연차 + 연차조정 − 사용연차"로 잔여연차가 계산됩니다. 연차조정(±)은 담당자가 수동으로 더하거나 빼는 값으로, 자동 생성된 값이 회사 정책과 다를 때 개별 보정하는 용도로 씁니다. 연차 외의 병가·보상휴가 등 한도휴가는 [잔여휴가이월]을 관리자가 명시적으로 실행해야 미사용분이 다음 기간으로 이월되며, 자동으로 이월되지는 않습니다.
신입연차
입사 첫해에만 발생하는 연차로, 1개월을 만근할 때마다 1일씩 최대 11일까지 발생합니다. 입사 1년이 지난 뒤 매년 일괄 발생하는 정기연차(연차)와는 발생 방식과 발생일자가 다르며, 목록에서는 연차구분 항목으로 구분됩니다.
자세히: 발생연차관리 — 신입연차와 연차는 무엇이 다른가요?
잔여연차
발생일수(연차·한도휴가 합산)에서 결재완료된 사용일수를 뺀 값이며, 조정값이 있으면 여기에 더하거나 뺀 값이 최종 잔여일수로 표시됩니다. 결재 진행 중·반려·취소 건은 사용일수에 반영되지 않으므로, 잔여연차가 실제 신청 일수와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자세히: 휴가현황
반차/반반차
근로기준법에는 일자 단위 휴가만 규정되어 있고 시간 단위 휴가에 대한 규정이 없지만, 반차(보통 4시간)와 반반차(보통 2시간)처럼 시간 단위 휴가를 널리 사용합니다. 회사가 코드관리에서 시간차 코드를 등록하고 옵션설정에서 휴가신청서에 노출시켜 사용하는 방식이며, 근무시간이 사업장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일수(D)와 시간(H) 단위를 함께 운영합니다.
자세히: 반차/반반차 설정
연장근무·수당
사전OT/사후정산
사전OT는 직원이 근무 전에 전자결재로 미리 신청하는 연장근무를 뜻하며, 신청서가 결재완료되면 승인된 시작~종료시간을 기준으로 사전OT시간이 자동 반영됩니다. 반영된 신청 내용은 담당자가 [연장근무(사전)관리(시간구분별)] 화면에서 OT시간·보상가중치로 정산하며, 근무유형 변경 등 사유가 생기면 이 정산을 다시 실행하는 재조정으로 값을 갱신합니다. 회사 제도에 따라 사전신청·사후신청 중 하나 또는 둘 다 허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연장근무(사전)관리(시간구분별) · 연장근무(사전)관리(일자별)
대체휴무 vs 보상휴가
대체휴무는 공휴일·주휴일 같은 휴일에 근무하는 대신 당사자 간 합의로 다른 근로일을 휴일로 지정해 교환하는 제도로, 별도의 휴일근로수당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보상휴가는 연장·야간·휴일근무 등 초과근무에 대한 수당을 지급하는 대신, 발생가중치를 곱해 휴가로 적립·부여하는 제도입니다. 두 제도는 근태 관점에서 서로 다른 개념이므로 근무유형·옵션 설정 시 혼동하지 않도록 구분해서 운영해야 합니다.
근무유형·근무조
근무유형/근무조/근무계획 구분
근무유형은 직원이 어떤 근무 패턴(예: 기본, 탄력2주, 야간근무 등)을 적용받는지 결정하는 분류로, 근무유형이 정해져야 출퇴근·연장근무·근무시간 계산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집니다. 근무조는 교대근무를 하는 직원들을 묶은 단위(1조·2조·3조 등)로, 근무달력·적용기간·조장으로 정의되며 조 단위 근무계획과 일정 관리의 전제가 됩니다. 근무계획은 이렇게 정의된 근무조에 어떤 근무유형이 언제(시작일자~종료일자) 적용되는지를 기간 단위로 정하는 것으로, 근무조를 만드는 작업과는 별개입니다.
자세히: 근무유형관리 · 근무조장설정 · 근무조근무계획관리
출퇴근·시스템
TimeSheet(출퇴근확정)
직원의 일별 출퇴근 기록을 검토해 공식 시간으로 확정하는 화면입니다. 근태기(카드리더) 기록과 직원이 직접 체크한 기록을 나란히 비교한 뒤 담당자가 확정시간을 반영하며, 확정된 시간은 출근현황·일자별근무현황표 등 이후 근태 집계와 급여 계산의 기준이 됩니다.
자세히: 출퇴근확정(Timesheet)
근태기
카드리더 등 외부 단말기에서 찍힌 직원의 출퇴근 원본 기록을 시스템으로 가져와 조회·보정하는 화면(메뉴명은 '출퇴근기록(근태기)')을 가리킵니다. 외부 근태기와의 연동이 사전에 설정되어 있어야 [근태기연동] 버튼으로 최신 기록을 불러올 수 있으며, 여기서 정리된 기록은 이후 출퇴근확정(Timesheet)에서 확정 처리의 기초 자료로 쓰입니다.
자세히: 출퇴근기록(근태기)
근태기록(로그)
외부 근태기에서 전송된 출퇴근 원본 로그를 직원별로 상세하게 조회하는 화면으로, 어느 단말기·어떤 IP로 언제 시스템에 입력됐는지까지 확인해 중복 기록이나 단말기 오류를 추적할 때 사용합니다. 출퇴근기록(근태기) 화면이 시스템에 반영된 출퇴근기록을 보여주는 반면, 이 화면은 근태기에서 받은 원본 로그를 그대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구분됩니다.
자세히: 근태기로그조회
GPS설정
스마트폰으로 출퇴근을 체크할 때, 지정한 위치에서만 출퇴근이 가능하도록 제한하는 설정입니다. 사업장(근무지)의 위도·경도 좌표와 허용 거리(오차범위)를 등록해 관리하며, 등록된 좌표와 오차범위 안에 있을 때만 스마트폰 출근·퇴근 버튼이 활성화됩니다.
자세히: GPS설정
PC-OFF(근태 연계)
이 근태관리 매뉴얼에서 PC-OFF는 별도로 다루는 시스템이 아니며, [출퇴근 예외/유예 설정] 문서의 "출근관련 제외설정" 항목에서 타임시트 체크(출퇴근 알림) 대상 제외와 함께 언급되는 연계 알림으로만 등장합니다. 타임시트 제외 대상으로 등록되면 출퇴근 알림과 함께 PC-OFF 연계 알림도 받지 않게 되며, PC-OFF 자체의 기능·설정은 아래 "PC-OFF" 모듈 항목을 참고하세요.
자세히: 출퇴근 예외/유예 설정
기준·결재
근태기준(일자/시간)
근무지(사업장)별로 근태 계산의 기본 기준을 정하는 화면입니다. 요일별 근무 여부·연차생성기준·회기시작일 같은 일자 기준과, 근무유형·시간외신청 종류별 근무시작·종료시간·근무시간·보상가중치 같은 근무시간 기준을 함께 설정하며, 여기서 정한 값이 달력 생성·출퇴근확정·연장근무 계산의 기초 자료로 쓰입니다.
자세히: 근태기준(일자/시간)
휴가신청기준
근무지·휴가종류(근태코드)별로 휴가 신청 시 적용되는 규칙을 정의하는 화면입니다. 유급 여부, 연차 차감 여부, 반차 사용 가능 여부, 사유 필수 여부, 사용 가능 성별·월, 기간별 한도일수 등 직원이 휴가를 신청할 때 입력 범위와 검증 규칙이 모두 이 화면에서 결정됩니다.
자세히: 휴가신청기준
전자결재(결재선·자동 반영)
휴가·연장근무(사전)·대체휴무·근무유형 등 근태관리의 주요 신청은 담당자가 직접 입력하지 않고, 직원이 전자결재로 상신해 결재선을 거쳐 완료되는 방식으로 처리됩니다. 결재가 완료되면 신청 내용이 관련 관리 화면으로 넘어가는데, 신청서 종류에 따라 화면에 그대로 자동 반영되는 경우도 있고 담당자가 화면에서 별도로 확정·정산 조작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세히: 결재일반
일용직근로확인
일용직 근로자의 일별 근로내역과 임금을 등록·관리하는 절차로, 정규직 직원과 별도의 근로 내역으로 관리되며 등록한 내용은 신고 자료의 기초로 활용됩니다. "일용직근로확인관리"는 근로내역을 직접 등록·수정하는 화면이고, "일용직근로확인신고"는 등록된 내역을 신고용 형식으로 조회·다운로드하는 화면으로 서로 구분됩니다.
채용관리
전형단계
채용공고별로 서류전형·1차면접·2차면접·최종합격 등 합격 여부를 판정하는 순서를 구성하는 기준입니다. 마지막 전형단계(최종합격)는 통상 코드 99로 설정해야 신규채용현황·년도별합격현황 등 채용 보고서가 합격 인원을 정확히 집계합니다.
자세히: 채용 업무의 기본 개념 — 전형단계는 어디서, 어떻게 정하나요?
지원예정자
채용공고에 특정 인원만 지원서를 작성하도록 사전 등록해 두는 대상자입니다. 지원예정자를 등록한 공고는 모집기간·진행상태와 무관하게 등록된 인원만 지원서 작성 URL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채용 업무의 기본 개념 — 지원자는 어떻게 지원하나요?
합격자관리 → 채용발령
합격자관리에서 채용발령요청을 실행하면 가발령이 생성되고, 채용발령 화면에서 확정 처리해야 최종 합격자가 직원으로 등록됩니다. 채용 화면 권한과 인사발령 화면 권한은 분리되어 있어, 확정까지 처리하려면 인사발령 권한이 별도로 필요합니다.
자세히: 채용 업무의 기본 개념 — 최종 합격자는 어떻게 직원으로 등록하나요?
교육관리
일반 화면군 vs "교육명" 화면군
일반 화면(교육신청(직원) 등)은 교육과정관리에 사전 등록된 과정·차수를 선택해 진행합니다. 반면 "교육명" 화면군(교육신청·교육결과보고(교육명) 등)은 회사 교육과정에 등록되지 않은 외부 세미나·자율학습 등을 직원이 교육과정명을 직접 입력해 신청하는 화면입니다. 두 화면군은 별도의 저장소를 사용해 데이터가 섞이지 않습니다.
자세히: 교육 업무의 기본 개념 — 일반 화면군과 "교육명" 화면군은 어떻게 다른가요?
교육과정 vs 차수
교육과정관리에서 등록하는 "교육과정"은 기준이 되는 정의이고, 교육과정개설에서 등록하는 "차수"는 그 과정을 실제로 운영하는 회차입니다. 같은 과정이 여러 번 열리면 차수를 각각 등록해야 하며, 차수가 있어야 직원이 신청하고 비용도 등록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교육 업무의 기본 개념 — 교육과정과 차수는 같은 개념인가요?
교육계획신청 vs 교육신청
교육계획신청(직원)은 아직 차수가 정해지지 않은 과정에 대해서도 희망 시기를 알리는 수요조사 단계이고, 교육신청(직원)은 이미 개설된 차수를 선택해 실제로 신청하는 단계입니다.
자세히: 교육 업무의 기본 개념 — 계획 신청과 실제 신청은 어떻게 다른가요?
보상관리
급여대장 vs 급여대장Ⅱ
급여대장은 직원 1명에 항목 수만큼 행이 세로로 늘어나는 형태이고, 급여대장Ⅱ는 직원 1명이 1행이고 항목이 옆으로 펼쳐지는 형태입니다. 부서 단위로 여러 직원·항목을 한눈에 비교·검수할 때는 급여대장Ⅱ가, 직원 1명의 항목별 계산 근거를 상세히 볼 때는 급여대장이 더 적합합니다.
자세히: 급여 업무의 기본 개념 — 급여대장과 급여대장Ⅱ는 어떻게 다른가요?
소급
과거 회차에서 누락·오류가 발생한 급여항목을 현재 회차에서 보정 지급하는 것을 말합니다. 개인소급일자관리에서 어느 회차를 어떤 소급지급일자로 처리할지 정책을 먼저 등록하고, 개인소급금액관리에서 항목별 실제 보정 금액을 입력하는 순서로 운영합니다.
자세히: 급여 업무의 기본 개념 — 소급이란 무엇이고, 어느 화면에서 처리하나요?
마감(회차)
해당 회차의 급여일자·기간·급여공지 등 등록 내용의 수정을 차단해 계산 결과의 안정성을 지키는 처리입니다. 마감되지 않은 회차는 은행이체파일 목록에 나타나지 않으며, 직원 셀프서비스의 급여명세서도 마감이 완료된 회차만 조회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급여 업무의 기본 개념 — 회차 "마감"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호봉표관리 vs 기준금액관리
호봉표관리는 직급과 호봉의 매트릭스로 연봉을 결정하는 정책(호봉제)이고, 기준금액관리는 직원 개인별로 금액을 등록하는 정책(개별 연봉제·계약제)입니다. 두 정책을 함께 운영하는 회사라면 기준금액관리에 등록된 값이 우선 적용됩니다.
자세히: 급여 업무의 기본 개념 — 호봉표관리와 기준금액관리는 어떻게 다른가요?
복리후생
코드·옵션설정·신청·관리 4단 구조
경조금·사내대출·의료비·학자금 등 복리후생 제도는 코드(경조구분·대출종류 등 기준값) → 옵션설정(금액·한도·요율) → 신청(직원, 전자결재) → 관리(담당자) 순서로 이어집니다. 다만 제도마다 코드·옵션설정 화면 존재 여부는 다릅니다. 의료비는 옵션설정만 있고 별도 코드 화면 없이 공통코드를 사용하며, 동호회는 코드 화면만 있고 옵션설정이 없고, 휴양시설은 둘 다 없이 시설 기준정보 자체가 이를 겸합니다.
자세히: 복리후생 업무의 기본 개념 — 모든 제도가 코드·옵션설정 화면을 따로 가지고 있나요?
복리후생 현황(종합)
경조금·학자금·대출금·의료비·동호회·휴양소 등 제도별 지급·이용 내역을 개인·조직·기간·구분·가족관계 등 다양한 기준으로 한 번에 조회하는 화면입니다.
자세히: 복리후생 현황(종합)
사회보험
저장 vs 가입이력반영
저장은 화면에 입력한 취득·상실 신고 자료를 신고 데이터로 보관하는 단계이고, 가입이력반영은 저장된 내용을 실제 사회보험가입정보의 가입이력으로 확정 반영하는 후속 단계입니다. 가입이력반영이 끝나야 이후 고지·정산 업무가 해당 가입정보를 기준으로 동작합니다.
자세히: 사회보험 업무의 기본 개념 — 저장과 가입이력반영은 어떻게 다른가요?
취득신고 vs 상실신고
입사자(신규 가입 대상)는 사회보험취득신고에서, 퇴직자(자격상실 대상)는 사회보험상실신고에서 처리하는 대칭 업무입니다. 두 화면 모두 불러오기로 아직 신고하지 않은 대상만 자동 추출합니다.
자세히: 사회보험 업무의 기본 개념 — 입사자와 퇴직자는 각각 어떤 화면에서 신고하나요?
원천세
소득 5종
원천세 소득 등록 화면은 일용소득·사업소득·기타소득·이자배당소득·비거주자사업기타소득 다섯 가지로 구분됩니다. 어느 화면에 등록하느냐에 따라 이행상황신고서·지급조서·원천징수영수증에서의 분류가 결정됩니다.
자세히: 원천세 업무의 기본 개념 — 소득 5종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이행상황신고서 vs 이행상황신고서내역
이행상황신고서는 월별로 신고서를 작성·세액계산·마감하는 입력 화면이고, 이행상황신고서내역은 한 해 동안 작성한 신고서를 귀속월×세목 매트릭스로 보여주는 조회 전용 화면입니다.
자세히: 원천세 업무의 기본 개념 — 이행상황신고서와 이행상황신고서내역은 어떤 관계인가요?
지급조서 vs 원천징수영수증
지급조서는 국세청 전산매체 표준 포맷의 신고파일로 홈택스에 업로드하는 국세청 제출용이고, 원천징수영수증은 소득자 본인에게 발급하는 증빙용 문서입니다. 둘 다 일용소득은 별도 화면에서 분기 단위로 처리합니다.
자세히: 원천세 업무의 기본 개념 — 산출물 파일(지급조서·원천징수영수증)은 각각 어디에 쓰나요?
전자계약
계약ID
근로계약·연봉계약·보안서약·개인정보활용동의·연차촉진 등 직원과 체결하는 계약·서약의 종류를 정의하는 기준정보입니다. 사용기간·계약월수·직원 확인 가능기간·연결할 신청서 양식을 계약ID별로 등록해 두면, 계약 서약관리에서 이 계약ID를 기준으로 대상자를 일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전자계약 업무의 기본 개념 — 계약ID는 무엇이고 왜 먼저 등록해야 하나요?
연차촉진 문서 5종
근로기준법 제61조(연차 유급휴가의 사용촉진) 절차를 표 형식으로 구현한 법정 서식(미사용 연차휴가일수 확인서, 사용시기 임의지정 확인서 등)입니다. 임의로 항목을 삭제하지 않고 회사별 표현 조정이 필요한 부분만 수정해야 합니다.
자세히: 전자계약 업무의 기본 개념 — 연차촉진 문서는 왜 별도로 관리하나요?
PC-OFF
이석(자리비움)
마우스·키보드 입력이 일정 시간 없으면 감지되는 상태입니다. 복귀하면 PC-ON 버튼을 눌러 자리비움을 해제하고, 이석 사유를 입력해 전송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PC-OFF의 기본 개념 — 이석(자리비움)은 어떻게 감지되나요?
PC-OFF vs 자율출퇴근제 동작
자율출퇴근제에서는 출근시각이 시업시각으로 인정되는 방식으로 PC-OFF가 동작해, 시업시각이 고정된 통상 근무제도와 동작 방식이 다릅니다.
자세히: 자율출근의 PC-ON
시스템관리
권한그룹관리 vs 조회권한관리
권한그룹관리에서 정해진 설정이 먼저 적용되어 어떤 메뉴를 쓸 수 있는지가 결정되고, 그다음 조회권한관리에서 설정한 값이 그 메뉴 안에서 어떤 데이터까지 볼 수 있는지를 결정합니다. 두 층위의 설정이 합쳐진 최종 결과는 조회권한확인 화면에서 검증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시스템 운영의 기본 개념 — 권한그룹관리와 조회권한관리는 어떻게 다른가요?
옵션정의 vs 옵션설정
옵션정의는 옵션(환경설정 항목) 자체를 새로 만드는 화면이고, 옵션설정은 이미 정의된 옵션의 세부값(키값별·기간별 적용값)만 다루는 화면입니다. 옵션설정 화면의 입력 칸 이름·순서·입력방식은 옵션정의에서 결정됩니다.
자세히: 시스템 운영의 기본 개념 — 옵션정의와 옵션설정은 어떤 관계인가요?
발신기본결재라인 vs 발신예외결재라인
발신기본결재라인은 조직·직책 기준의 일반 규칙이고, 발신예외결재라인은 특정 직원 한 명에게만 적용하는 개별 오버라이드입니다. 기안 시 예외가 있으면 예외가 우선 적용됩니다.
자세히: 시스템 운영의 기본 개념 — 결재라인은 어떻게 구성하나요?
인사관리
직책 vs 직위 vs 직급
직책은 조직장을 의미하며 결재선에서 자동 설정됩니다(팀장·부서장·본부장·사장 등). 직위는 호칭을 의미하며 기본적으로 결재선과는 무관합니다(사원·대리·과장 등, 필요 시 조직장으로 설정 가능). 직급은 1급·2급·3급 등 등급 구분으로, 요즘은 잘 사용하지 않지만 필요 시 별도 코드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직책과 직위
인사카드관리 vs 인사카드관리Ⅱ
인사카드관리는 직위·조직 단위로 검색해 목록에서 대상자를 선택하는 방식이라 여러 직원을 빠르게 오가며 작업하기에 적합하고, 인사카드관리Ⅱ는 직원 1명을 성명으로 검색해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자세히: 인사카드관리
조직관리
법인·사업장·근무지·조직
법인은 회사의 최상위 기준정보이고, 사업장은 4대보험·세무 신고 단위이며, 근무지는 근무형태가 다른 그룹(근무달력·근태기준이 적용되는 지역 기준)이고, 조직(부서)은 발령·근태·평가·급여·조직도가 참조하는 부서 구조입니다. 등록 순서는 법인 → 사업장 → 근무지·조직입니다.
자세히: 조직 구조의 기본 개념 — 기준정보는 어떤 순서로 등록하나요?
조직관리 vs 조직개편
조직관리는 현행 조직을 직접 편집해 즉시 반영하는 화면이고, 조직개편은 현행과 분리된 작업본 위에서 개편안을 시뮬레이션한 뒤 확정 시점에 한꺼번에 반영하는 화면입니다. 소규모 변경은 조직관리에서, 대규모 개편은 조직개편에서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세히: 조직 구조의 기본 개념 — 조직 변경은 조직관리와 조직개편 중 어디서 하나요?
코스트센터
인건비가 귀속되는 비용 부서 개념입니다. 소속 조직과 비용 귀속 부서가 다르거나, 한 직원의 인건비를 여러 부서에 백분율로 나누어 배분해야 할 때 개인별코스트센터에서 기간 단위로 등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