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실제 문의에서 나온 질문 65개를 모았습니다. 질문을 누르면 답이 펼쳐집니다.
1. 인사/조직
13편[인사] 조직도에 퇴사자가 겸직처리 되어 조회되고 있어요.
퇴직발령 이전, 겸직 해제 발령이 있는지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파견 및 겸직은 퇴직과 별개로 조직에 부여되는 기능입니다.
퇴직발령 당시, 겸직중인 인원인 경우에는 먼저 겸직 해제 발령 이후 퇴직발령을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미 퇴직발령이 확정된 인원의 경우, 발령정정에서 해당 퇴직발령을 발령순번 2로 등록 후, 발령 순번 1번으로 겸직해제 발령을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2026-07-06 업데이트
[업로드] 엑셀업로드할 때 오류
🔹 모든 리포트에는 액셀다운로드가 있습니다. 액셀로 다운로드하여 데이터를 분석하는데 사용합니다.
🔹 액셀 업로드가 허용된 경우 액셀에서 데이터를 구성한 후 업로드를 하면 되는데요.
⚡다운로드한 액셀파일로 데이터 작업을 한 후 업로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오류가 발생하고 업로드가 안될 수 있습니다.
⚡업로드할 때는 양식을 다운로드하여 작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6-07-06 업데이트
[인사] 인사발령이 중복으로 일어날 수 있나요?
발령시작일을 동일자로 하여 여러번 발령을 내는 경우에는 시스템은 발령순번을 자동으로 내림차순으로 구분해주고 있습니다.
동일자에 같은 발령(발령유형)이 여러건 있을 수 있는 케이스(겸직, 파견 등)가 있기에 중복 발령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 대부분 동일자에 같은 발령이 있는 경우는 흔한 경우가 아니기에 인사발령 메뉴 내 최하단 그리드에서 마지막 발령내용을 표기하여
중복 발령 등의 오류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중에 있습니다.
2026-01-12 업데이트
[조직] 조직개편 어떻게 이용하나요?
1️⃣ 조직도 가져오기 버튼을 이용하여 조직개편 명칭을 입력합니다.
(저장시, 백업본을 포함하여 2개의 자료가 생성됩니다.)
2️⃣ 우측 그리드(조직도)에서 해당 조직의 포커스 이후 마우스 우클릭시 데이터수정 항목을 정의할 수 있습니다.
(상세 기능은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2026-02-12 업데이트
[증명서]재직증명서에 입사일자와 그룹입사일을 선택할 수 있나요?
✅ 근속연수 기준일자로 근속기간이 산출되며, 재직증명서의 입사일자의 기준이 됩니다.
✅ 옵션설정 1313에서 근속연수 기준일자를 추가하고 기준일을 설정하여 주세요.
2026-07-06 업데이트
[인사]실근속 연수와 근속연수의 차이
✅ 직원들의 근속연수는 퇴직금 산정, 경조기준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됩니다.
먼저 근속연수는 크게 총근속연수와 실근속연수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통상 총근속연수는 입사 이후 현재까지 재직한 기간을 모두 합산한 것이고, 실근속연수는 휴직 등 근속기간에서 제외한 기간입니다.
✅ 각각의 근속연수 산정에 있어서 오이사공은 옵션설정 1040번을 통해 '휴직근속 포함', '육아휴직근속포함', '인정가산월 포함' 여부를 설정하여
회사의 제도에 따라 총근속, 실근속에 위 3가지의 설정을 통해 포함여부를 결정할 수 있게 됩니다.
✅ 이 중 인정가산월 포함 여부는 병역, 학력, 경력(그룹전배 등의 경우 근속기간을 인정할 수 있으므로)을 근속기간에 포함시킬 수 있도록 합니다. 예를 들어 5년간의 관계사 근무경력을 100% 인정한다면, 인사카드관리의 "경력" 탭에서 해당 근속기간을 산정하고 인정비율을 100%로 설정하면 5년을 포함한 근속기간을 산정할 수 있습니다.
✅ 계열사간 이동이 있을 경우 인사카드의 업무기준일탭에서 근속연수/연차발생/퇴직금 기준일자를 정의할 수 있습니다.
2025-07-09 업데이트
[신청]증명서 인쇄단추가 없어졌어요.
☑️ 인쇄단추 여부는 인사팀에서 설정합니다. (본인 인쇄를 허용했을 때만 단추가 나옵니다.)
☑️ 인쇄단추는 인쇄 후 없어집니다.
☑️ 다시 인쇄하려면, 추가로 신청하거나, 인사팀에 인쇄를 다시 할 수 있도록 요청하여 주십시오.
❇️ 인사팀에서 관리메뉴로 인쇄단추를 다시 나오게 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폰은 인쇄화면에서 PDF다운로드를 할 수 있지만, 아이폰에서는 다운로드가 안되므로 화면캡쳐방식을 사용하여 주십시오.
2025-09-10 업데이트
[조직] 하위조직 포함 여부에 따른 검색결과
☑️ 조직은 상위와 하위조직으로 구성됩니다.
☑️ 예를 들어 본부-팀-파트로 볼 때 본부장은 예하 팀과 파트의 구성원을 모두 조회되어야 하겠지요.
❇️ 그런데 하위 조직 구성원이 조회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즉, 본부의 직속 구성원만 조회되는 것인데요. 순간 시스템이 잘못되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 이때는 하위조직 포함여부 단추를 살펴보셔야 합니다. 체크가 안되어 있다면 직속 구성원만 조회됩니다.
☝️ 당연한 것 같지만, 종종 당황스러운 상황이 되곤 합니다. 활용에 참조바랍니다.
2025-09-10 업데이트
[인사] 독특한 직위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반영이 가능한가요?
☑️ 5240시스템에서 콤보박스로 나와서 선택있도록 하는 것이 코드입니다. 코드를 통해 다양한 인사제도를 설정할 수 있고, 우리 회사의 이력을 관리할 수 있게 해줍니다.
☑️직위 또는 직책 등은 "코드관리"메뉴에서 우리 회사만의 직위/직책 체계를 정의해 두면 됩니다.
특히 코드의 시작일과 종료일을 정의해 둘 수 있어서 해당 직위의 히스토리(이력) 관리가 가능합니다.
❇️ 예를 들어, 2025년 6월 1일 기준으로 사원이라는 직위를 쓰다가 "프로"라는 직위체계를 도입한다면,
사원 코드의 종료일은 2025년 5월 30일, 프로의 시작일은 2025년 6월 1일이 됩니다.
❇️ 직원명부를 조회할 경우,
'홍길동'이라는 직원을 25년 5월 30일까지는 홍길동 사원으로 조회되고 6월 1일부터는 홍길동 프로로 조회가 됩니다. 이와 같이 과거 특정시점의 정확한 직위를 알아야 할때 유용한 기능입니다.
☑️ 오이사공은 직위 뿐 아니라 직책, 근무유형 등 약 300가지의 코드를 정의하고 운영할 수 있습니다.
2025-06-24 업데이트
[발령] 채용발령 이후 입사입자를 변경할 수 있나요?
✅ 입사일자는 '채용발령'의 발령 시작일자을 기준으로 합니다.
✅ 채용발령 이후, 해당 직원의 시스템 접속 여부에 따라 2가지로 입사일자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 접속 전
✔ 채용발령 내 '확정/취소' 란의 '취소'버튼을 눌러 채용 발령을 취소합니다.
✔ 해당인원의 발령시작일자를 수정하여 저장합니다.
✔ 이후 상단의 확정버튼을 눌러 채용발령을 재 생성합니다.시스템 접속 이후
✔ '발령정정' 메뉴에서 채용발령의 시작일자를 조정하여 저장합니다.
2025-06-24 업데이트
[인사] 재입사시, 과거 정보를 가져올 수 있나요?
☑️ 오이사공5240에서는 과거 인사정보를 복사하는 기능 2가지 방법으로 제공합니다.
채용발령 시 과거 직원정보를 복사하는 방법
✔ 채용발령 내 최우측 '과거직원번호' 입력 또는 '복사할 과거직원' 내 검색 버튼을 통해 복사할 과거직원 정보를 불러옵니다.
✔ 채용 발령 확정시, 과거 정보가 복사되며 '인사카드관리' 메뉴에서 복사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사카드관리 메뉴에서 과거 직원정보를 복사하는 방법
✔ 인사카드관리 내 '인사정보복사' 버튼을 눌러 복사할 대상자와 적용할 대상자를 입력합니다.
✔ 확인 버튼 이후 복사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사카드 메뉴에서 직원정보 복사시, 옵션설정(1380)에서 '인사정보복사' 버튼 정의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 인사정보 복사시, 옵션설정(1314번) 내 정의된 항목에 대해서만 복사됩니다.
✔ 설정에 따라 인사, 근태, 교육, 성과(평가), 복리후생 정보를 복사할 수 있습니다.
2026-01-12 업데이트
[인사] 사번을 변경할 수 있을까요?
많은 시스템이 사번을 KEY로 사용하기 때문에 변경할 수 없습니다.
사번변경을 하기 위해 퇴사-입사처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 인사카드관리-기본탭에 직원번호 단추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변경하십시오.
☑️ 이메일은 인사카드관리-연락처/주소에서 변경하면 됩니다.
❇️ 티그리스 연동의 경우 이메일은 연동의 key이기 때문에 티그리스에서도 변경요청을 별도로 해야 합니다.
2025-06-24 업데이트
[인사] 직위와 직책 차이
통상 직위는 사원-대리-과장-차장-부장, 주임-전임-책임-수석 등으로 불립니다.
하나의 조직에 다수의 직위가 복수로 존재합니다. 즉, 1팀에 대리가 여러 명 있는 것과 같습니다.
★ 직책은 조직의 장입니다. 그러므로 1팀에 팀장은 1명만 존재하지요.
파트-팀-본부-부문으로 조직이 구성되어 있다면 파트장, 팀장, 본부장, 부문장은 각 조직에서 1명만 있습니다.
★ 5240에서는 직책자는 조직장으로 설정하고 파트원, 팀원 등은 조직원으로 설정합니다.
➡️ 연차휴가는 팀장까지 승인한다면 조직장으로 설정된 팀장이 승인하면 완료되는 것이며, 팀장으로 보임하는 인사발령을 하면 결재라인은 자동 셋팅됩니다.
2025-06-24 업데이트
2. 근태관리
26편미사용신입연차휴가 촉진 자동 생성이 안되었을 때 확인방법
잔여 신입연차가 없는 직원인지 확인
연차사용계획 대상자 포함/제외조건 확인
옵션설정(1209) : 연차촉진 대상자 제외 조건을 등록하면 대상자에서 제외됩니다.
2026-07-21 업데이트
[근태] 임신기/육아기 단축근로를 설정하고 싶어요.
두 단축제도의 설정방법과 주요 차이점을 매뉴얼로 안내합니다.
2026-04-20 업데이트
[휴가] 연차 등 휴가를 일괄로 등록할 수 있나요?
2026-04-20 업데이트
[근태] 자율출근제 운영하는 경우에도 오전반차(반반차)가 사용 가능할까요?
❓ 자율출근제도에서의 오전 반반차 사용이 가능할까요?
자율출근제도에 별도의 출근가능 시간대(유연근무활용 메뉴얼 상 '선택형 시차출퇴근' 명칭의 제도)를 운영하는 경우
오전 반차(2시간) 사용 방식은 일반 고정출퇴근제와 다르게 적용됩니다.
자율출근제는 ‘실제 출근시간’을 기준으로 시업·종업 시간이 산정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오전 반차는 고정된 오전 시간대(예: 09:00~11:00)를 차감하는 방식이 아니라, 출근시간을 기준으로 반차 시간(2시간)만큼 시업시간을 앞당기는 구조로 계산됩니다.
📌 사례
출근 가능 시간: 08:00~10:30
직원이 오전 반반차(2H) 신청
실제 출근시간: 09:30
이 경우, 반차 2시간은 출근시간(09:30)을 기준으로 역산되어
→ 시업시간이 07:30으로 계산됩니다.
그러나 이는 출근 가능 시간대(08:00 이후 출근)와 충돌하게 됩니다.
⚠️ 운영상 정리
이러한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운영이 필요합니다.
1️⃣ 출퇴근 변경 신청 후 오전 반반차 사용
출근시간을 10:00 등으로 변경한 뒤 오전 반반차(2H)를 사용하는 방식
이 경우 시업시간이 08:00으로 계산되어 제도상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2️⃣ 10시 이전 출근자는 ‘오전 반반차’ 대신 ‘오후 반반차’ 사용 권장
10:00 이전 출근자가 오전 반반차(2H)를 사용할 경우
→ 시업시간이 08:00 이전으로 산정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따라서 10:00 이전 출근 인원의 경우,
오전 반차 대신 오후 반차 사용이 원칙적으로 타당합니다.
✔️ 예외적으로 오전 반반차 사용이 유효한 경우
10:00~12:00 사이 출근 인원은
→ 반차 2시간을 역산하더라도 시업시간이 출근 가능 시간대(08:00~10:30) 내에서 계산됩니다.또한 출근 가능 시간대 이후 오전 시간(예: 10:30~12:00)에 휴가를 사용하려는 경우에는
오전 반차 개념이 실질적으로 유효할 수 있습니다.
✅ 정리
자율출근제도는 구조상 ‘오전 반반차’라는 개념을 일반 고정근무제처럼 적용하기 어려운 제도입니다.
따라서,
10시 이전 출근자의 오전 반차 사용은 제한하거나
출퇴근 변경 신청을 병행하도록 운영하고
직원 안내 시 계산 구조(출근시간 기준 역산 방식)를 명확히 설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제도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운영 원칙에 대한 사전 안내 및 명문화가 권장됩니다.
2026-02-19 업데이트
[근태] 단축근무 유형 추가시, 단축근무 시간별로 근무유형을 추가해야 하나요?
1️⃣ 회사 정책이 근무시간(시업-종업)을 고정하여 운영하는 경우라면, 근무시간별로 근무유형을 생성해야 합니다.
2️⃣ 근무시간을 고정하지 않는 경우(자율출근제도와 같이 일정 범위 내 출근(시업)을 인정하는 경우)라면, 자율출근제도를 응용하여
소정근로시간 양에 따라 근무유형을 정의하면 되겠습니다.
(예시.)
근무시간을 고정하여 운영하는 경우에는 (2시간 단축의 경우) 8:30-15:30, 9:00-16:00, 9:30-16:30, 10:00-17:00 등
고정된 시간별로 근무유형을 생성해야 합니다.
근무시간을 고정하지 않는 경우(자율출근제도 활용시)에는 출근가능 구간(08시~10시)을 정의된 후
근무시간 양을 6시간으로 설정 (휴게 포함시 총 7시간)하여 하나의 근무유형(육아기 단축 6H)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해당 부문은 시스템 설정 측면보다 고객사 인사정책이 우선 고려된 후 해당 정책을 시스템에 반영해야 하겠습니다.
✍️ 자율출근제도를 응용하여 근무유형 생성시, 시업(출근)시간 단위를 정의하면 보다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겠습니다.
2026-01-12 업데이트
[OT] 연장근무 신청시 '근태기준 설정을 검색할 수 없습니다' 메시지
5240 근태관리 시스템의 장점은,
직원이 연장(휴일)근무 신청시, 근무일자와 근무시간만을 정의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해당하는 일자의 근무기준을 체크하여
근태 리포트에 연장근로(OT) 보상 배수를 자동으로 집계하는데요.
✅ 간혹 연장근무 신청시 이러한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와같은 메시지는 해당인원의 근무유형 기준이 정상적으로 수립되지 않아 나오는 메시지입니다.
이러한 경우 '근태기준(일자/시간)' 메뉴에서 해당 근무유형의 기준을 확인(설정) 해주시기 바랍니다.
[근태기준 확인 방법]
1️⃣ 근태기준(일자/시간) 메뉴에서 해당 근무달력과 근무유형을 검색합니다.
(예시의 상기 메시지는 해당 근무유형의 (야간)기준을 확인할 수 없다는 메시지입니다.)
2️⃣ 근무/휴무일별 근무코드가 정상적으로 수립되어 있는지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기준은 9-6제 근무유형의 설정 예시입니다.)
✅ 위치: 근태관리 > 휴가/연차/근태기준 > 근태기준(일자/시간)
🔗 근태기준 매뉴얼 바로가기

2026-01-09 업데이트
[휴가] 내년도 연차를 신청할 수 없어요.
내년도(차년도 회기) 연차가 발생하지 않았기에 휴가신청이 불가한 경우입니다.
연차는 시스템 설정 규칙에 따라 자동발생을 지원합니다.
그럼에도 여러 사유로 회기시작일 이전에 연차를 수동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발생연차관리 메뉴 내 입력버튼을 통한 강제부여 또는 '연차발생' 버튼을 통한 시스템 자동 생성
연차를 수동으로 부여하는 경우에는 몇가지 사항을 고려하여야 합니다.
✅ 회계기준(1월 1일 예시) 운영시:
▶️ 시스템은 회기 시작일인 1월 1일에 연차가 자동 발생됩니다.
▶️ 연차 발생시에는 직전년도 잔여 연차 이월 여부(옵션설정: 1289번) 및 직년 회기의 근속(휴직 및 무급일수)을 체크하여 발생됩니다.
➡️ 이에따라 연차 발생시점이 회기시작일 이전에 수동으로 발생하는 경우, 추후 회기시작일 이후 재정산을 해야 정확한 발생일수가 생성됩니다.
❓ 예시) 25년도 12월 1일 시점에서 26년도 연차를 수동 부여한 경우
➡️ 12월 1일 이후 신청한 25년도 휴가신청에 따른 잔여일수를 발생시점(25.12.01)인 26년도 연차에서는 계산되지 않았습니다.
➡️ 이런 경우, 26년도에 다시 연차를 생성하여 직전회기의 잔여연차 및 근속을 체크하여 재발생 해야 합니다.
✅ 법정기준(입사일기준) 운영시:
▶️ 개인별 입사일자에 따라 연차가 자동 발생합니다.
▶️ 입사일(월,일) 이전에 수동으로 다음 회기의 연차를 부여하는 경우, 해당인원의 입사일자 이후에 다시 재생성하여 직전년도의 잔여연차 또는 근속기준을 체크하여 현재 회기의 연차 발생일을 재정산 해야 합니다.
💡 (추가 문의) 이미 차년도 연차를 신청하여 결재완료된 이후에 다시 연차 발생을 정산해도 될까요?
✅ 네. 발생분과 사용분은 각각 관리되므로 이미 기신청된 연차휴가가 있더라도 재생성한 발생분에서 차감되겠습니다.
2025-12-29 업데이트
[근태] 대체휴무 신청시 가능일자가 지났다는 메시지로 기안 신청이 불가합니다.
통상 제목과 같은 메시지는 신청 가능 범위가 지났기에 나오는 메시지입니다.
옵션설정 1005번의 근무유형 별 대체근무 및 대체휴무 신청 가능-종료일 설정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통상적으로 너무 먼 과거의 근로를 대체휴무 처리하는 것은 급여 및 노무 리스크로 인해 권장하지 않습니다.

2025-12-10 업데이트
[근태] 근무유형을 추가하는 방법
오이사공의 근무유형 설정은 크게 3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항목(코드)설정 (사용할 항목(코드)를 정의하는 단계로 '코드관리' 메뉴입니다.)
기준 설정 (추가 생성한 항목(코드)의 기준을 설정하는 단계로, '근태기준(일자/시간)' 메뉴입니다.)
상세 제도설정 (고객사 인사제도에 맞춰 상세한 제도를 정의하는 단계로, '옵션설정' 메뉴입니다.)
1️⃣ 항목(코드)설정 (경로: 시스템관리 > 환경설정 > 코드관리)
'코드관리' 메뉴 내 그룹코드/명에서'근무유형'으로 검색하여 하단의 그리드에 추가할 근무유형을 입렵합니다.
➡️ 코드번호 규칙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필요하신 코드번호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코드번호 110번은 기본(기준)코드로 각종 설정의 기본값이 되는 설정입니다.
(되도록 해당 코드를 삭제 및 종료처리 하지 않으실 것을 권장드립니다.)
2️⃣ 기준설정 (경로: 근태관리 > 휴가/연차/근태기준 > 근태기준(일자/시간))
1번의 근무유형 코드 생성 후, 근태기준(일자/시간) 메뉴에서 근무유형별 근무시간 구분 기준을 정의합니다.
➡️ 근태기준 매뉴얼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근태기준 매뉴얼 바로가기]
3️⃣ 상세제도 설정 (경로: 시스템관리 > 환경설정 > 옵션설정 (상단의 번호로 검색 또는 키워드로 검색))
➡️ 연장근무 제도 정의 (옵션설정 1316번)
➡️ 근무유형변경 신청서 내 제외여부 및 신청가능기간 (옵션설정 1072번, 1241번)
➡️ 그외 추가 정의가 필요한 상세 설정 등
▶️ 옵션설정 상단의 검색(예. 근태기, 출퇴근 등) 기능을 활용하여 세부 설정 정의해야 합니다.
2026-01-12 업데이트
[출퇴근] 근태기 정보를 우선 적용하는 방법
먼저 출퇴근 시간 생성방법을 설정합니다.
ㅇ 옵션변호 1292
ㅇ 소스시간 선택은 근태기(세콤 등)을 선택
ㅇ 근태기 시간을 확정시간으로 자동반영을 선택합니다.이어서 우선적용을 설정합니다.
ㅇ 옵션번호 1295
ㅇ 적용우선순위는 근태기로 합니다.
ㅇ 근태기우선 적용시 근태기와 타임시트의 출근시간 연동의 의미는 근태기의 데이터로 (앱/PC에서) 체크한 시간까지 바꿔버리겠다는 것을 말합니다. 근태기만 사용할 때 연동을 선택하게 됩니다. 둘다 사용일 때는 데이터를 변경해버리니까 미연동으로 하는 것이 맞겠습니다.
2026-01-12 업데이트
[근태] 간주근로는 어떻게 운영되는지요?
☑️ 간주근로는 말 그대로 무엇을 한 것을 보겠다(간주한다)라는 의미입니다.
ㅇ 그러므로 간주근로는 출퇴근 등 근로시간을 측정하지 않은 직군을 대상으로 운영합니다.
ㅇ 또는 출장이 있을 때에도 출장을 근로한 것으로 간주한다로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사무실이 강남이고 시업이 9시라면, 대전으로 출장을 간다고 했을 때 시업을 어떤 시점에 둘 것인지 정하기 어렵습니다. 만일 대전의 장소에 도착한 것을 출근으로 한다면 동의해줄 근로자가 없을 것이니끼요. 즉, 대전 출장은 1일 근로로 간주한다로 사용됩니다.
☑️ 위와 같은 맥락에서 출장은 근로로 간주하기 때문에 출장신청과 승인이 있을 경우 출근-시업, 종업-퇴근과 비교하여 지각과 조퇴를 판정하지 않고 정상근무한 것으로 간주한다로 합니다.
2025-11-21 업데이트
[PCOFF]휴가에 대한 PC OFF정책
오전반차의 경우, PCOFF 휴가자 정책(옵션설정 1278번)과 출퇴근 정책(옵션설정 1389번)에 따라 적용됩니다.
✔️ 시업부터 정해진 반차시간까지 PC OFF (ex : 시업 7시 반차 4시간 → 11시까지)
✔️ 단, 오전반차를 하였더라도 실제 출근기록이 있는 경우, PC ON오후 반차의 경우, 종업시간부터 정해진 반차 시간만큼 PC OFF 시간을 당깁니다.
✔️ 10-7제의 오후반차(0.5D 또는 4H시) 종업시각은 15시가되며,
✔️ PC OFF 는 PC ON OFF 기준 설정(옵션설정 1035번)에 따라 OFF시간이 정의됩니다. (ex : 종업시각 30분 후 PCOFF)시업~종업 중간에 휴가시간 입력이 되는 구간(즉, 외출 등)에는 PC OFF가 되지 않습니다.
ㅇ 근무시간 중간의 시간 제어를 사실상 하기 힘들며,
ㅇ 시업~종업 중간에 잠시 비근무는 이석처리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ㅇ PC잠금의 실효성이 적다고 판단하여 기능을 제공하지 않습니다.연차촉진 임의지정일은 시스템에 정의된(촉진(임의지정)문서 배포된 일자) 일자를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해당 임의지정일을 운영하는 것이 아닌, 별도의 휴가로 치환하여 휴가제도로 운영하는 경우는 옵션설정(1278번)의 임의지정일 PC ON/OFF 정책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 이 경우, 옵션설정 1278번의 휴가자 ON/OFF 정책으로 적용해야 합니다.
2025-11-04 업데이트
[휴가]한도일수 : 코드한도와 직원한도
고객사의 여러 휴가의 신청기준을 정의할 수 있는데요. 저희 5240의 문법으로 중요한 개념 중 하나가 직원한도와 코드한도입니다.
❇️ 먼저 코드가 무엇인지 보도록 하지요.코드는 휴가의 고유값인데요. 예를 들어 AA휴가 자체를 말합니다.
그러므로 코드한도는 특정휴가에 부여되는 한도값을 말합니다. 즉, AA휴가의 코드한도가 7일이라면 최대 사용가능한 일수가 7일이 되겠습니다.
ㅇ 코드한도는 연간, 반기, 분기 등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 직원한도는 인사팀에서 규정하는 한도일수 입니다. 이를테면 특별휴가에 대해서는 직원한도일수를 3일로 정할 수 있겠습니다.
ㅇ 직원한도일수는 휴가한도일수 메뉴에서 정할 수 있겠습니다.
2025-11-03 업데이트
[근태] 휴게시간을 4시간 단위로 30분 휴게시간 설정
근무일 및 휴일 소정근로시간에 대한 휴게시간 시작-종료시간을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04:00~04:00)
✔️ 해당 설정은 특정 시간대로 휴게시간을 지정하는 것이 아닌, 시업시간 기준 4시간뒤 휴게시간이 적용된다는 '시간의 양' 설정입니다.
🚨 선택근무제 근무유형 내 평일 연장근무 코드 정의를 보게되면 09:00~22:00시로 특정 시간대로의 설정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 위 휴게시간 정책과 같이 시업시간 기준 시간의 양으로 설정을 정의해주시기 바랍니다. (09:00~09:00)
✔️ 시간의 양으로 정의하신 경우, 우측 '근무시간' 컬럼의 시간 양을 계산하게 되겠습니다.
시스템 구조상 동일일자에 여러건의 연장근무 신청을 할 수 있는 구조인데요.
가령 동일일자에 3시간씩 2회 연장근무 신청하는 경우 문의하신 바와 같은 휴게시간 기준이 적용될 수 없습니다.
이에 4시간 이상의 연장근로가 필요하다면 개인이 시간을 나누어 신청해야겠습니다.
(ex. 19:00~23:00, 23:30~01:00(익일) 등의 구분으로 신청해야겠습니다.)
단, 선택근무제 신청(스케줄링)의 경우 월 소정근로시간이 먼저 차감되는 구조인데요.
개인이 일단위 근무양을 정의할 수 있기에, 기본 휴게시간을 정의할 수 있습니다. (옵션설정 1309번)
✔️ 해당 설정에서는 12시간 이상 근무시 휴게시간이 1.5H 차감되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2026-01-12 업데이트
[휴가] 특정휴가를 소진해야 다른 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 설정 정의를 설명한 블로그 안내 자료를 첨부드립니다.
상세 내용보기 (클릭)
☑️해당 내용 숙지하신 뒤,
'(A)휴가 -> (B)휴가' 간의 선후관계 설정(1)
'(B)휴가 -> (C)휴가' 간의 선후관계 설정(2)
2 단계에 걸쳐 설정해주시기 바랍니다.
2025-09-11 업데이트
[휴가] 난임휴가와 같이 개인적인 사유가 있는 휴가는 조회에서 제외할 수 있을까요?
☑️ 휴가 중 개인적으로 사유를 다른 직원들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휴가종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성휴가, 난임휴가 등이 있습니다.
☑️ 오이사공에서는 옵션으로 이를 처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옵션설정을 하면, 휴가자조회 메뉴와 달력 메뉴에서 모두 숨김처리가 됩니다.
1️⃣ 옵션설정(1426)에서 정책을 반영합니다.
2️⃣ 1426번 옵션에서 '숨기고자하는 휴가명(코드)' 항목에 숨길 휴가명과 코드를 입력합니다.
예를 들어, 코드가 320인 여성휴가를 휴가자조회와 달력에서 숨기고자 한다면, 여성휴가(320)을 항목에 넣습니다.
★ 휴가코드를 추가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코드관리 메뉴를 이용합니다.
'그룹코드/명'에 "휴가"라고 입력하면, 몇 가지 코드가 나오는데 그 중 "근태코드/휴가코드(TAA_LEAV_CD)"를 선택합니다.
세부코드에 다른 휴가와 중복되지 않은 코드(3자리수)를 입력하고, 휴가명을 입력한 후 저장합니다.
2026-01-19 업데이트
[출퇴근] 불성실한 근태행위(출퇴근 대리 신청)를 막을 수 있나요?
로그인 계정(ID/PW) 및 이메일까지 전달하는 부정 출퇴근을 근본적으로 막을 수 없으나,
시스템 부정 사용을 방지하기위해 다양한 체크 기능을 제공중에 있습니다.
✅ 로그인시 체크 방법
1. 등록된 IP, GPS를 체크하여 접속 가능여부를 판정합니다.
2. 로그인 시, 2차 인증(OTP)을 한번 더 발송하여 본인여부를 체크할 수 있습니다.
3. 모바일의 경우, 기 등록된 모바일 디바이스ID를 체크하여 등록된 기기에서만 로그인을 할 수 있습니다.
✅ 출퇴근 체크 방법
1. 등록된 IP, GPS를 체크하여 출퇴근 가능 지역을 판정합니다.
2. 출퇴근 체크시, 2차 인증(OTP)을 한번 더 발송하여 본인여부를 체크할 수 있습니다.
3. 모바일의 경우, 기 등록된 모바일 디바이스ID를 체크하여 등록된 기기에서만 로그인을 할 수 있습니다.
4. 퇴근 시, 출근과 동일한 OS 또는 IP, 디바이스를 체크하여 사용자 환경이 달라지는 경우를 제한할 수 있습니다.
* 이외에 본인 출근을 확인하는 가장 정확한 방법인 근태기(세콤, 캡스 등)를 이용하여
지문인식을 통한 출퇴근 정보를 연동할 수 있습니다.
2025-09-10 업데이트
[출장] 휴가, 휴일에 출장신청이 가능한가요?
☑️ 근태관리는 근무일과 휴일을 구분합니다. 연장근로, 휴일근로에 대한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사항입니다.
☑️ 출장은 하루동안일 때도 있지만, 기간이 있을 때가 많지요. 예를 들어 금요일에 출장을 가서 화요일에 돌아오는 경우라면 출장은 어떻게 처리하는지 정해져야 합니다.
ㅇ 물론, 토~일요일은 근무로 처리되지 않습니다.
🔍 그런데 토~일요일, 또는 휴가일에 출장을 신청했을 때는 어떻게 처리되어야 할까요?
1️⃣ 정책은 근무일 포함여부와 휴가 포함여부를 구분하여 설정합니다.
2️⃣ 옵션설정(1324) 에서 정책을 반영합니다. (출장 휴가 중복 --> 이렇게 3개 키워드를 넣고 검색해도 됩니다.)
ㅇ 신청시 휴가체크 : 출장기간 중 휴가가 있으면 신청 불가
ㅇ 신청시 휴가 미체크: 출장기간 중 휴가가 있어도 신청 가능
ㅇ 신청시 근무일 포함 체크 : 출장기간 중 근무일이 없으면 신청 불가 (토~일 2일은 신청 불가, 금-토-일은 신청 가능)
ㅇ 신청시 근무일 포함미체크 : 출장기간 중 근무일이 없어도 신청 가능
2025-06-24 업데이트
[휴가] 연차 신청시 오전반차 신청 후 오후에 오후반차 (또는 반반차)사용이 가능한가요?
연차휴가를 하루에 2건이상 등록이 불가하며, 아래와 같이 신청하여야 합니다.
오전반차 + 오후반차 --> 1일연차
반차 + 반반차 --> 6시간
2025-06-24 업데이트
[휴가] 휴가종류를 추가하고 싶어요.
1️⃣ 먼저 코드를 등록합니다. 콤보박스에서 휴가가 나열되고 선택하게 하기 위해 코드를 등록합니다.
➕ 환경설정>코드관리 (그룹코드항목에 '근태코드' 입력 후 검색)
2️⃣ 코드를 생성한 다음에는 추가하고자 하는 휴가의 정책을 설정합니다.
➕ 근태관리>휴가/연차/근태기준>휴가신청기준
3️⃣ 휴가신청서에 임직원이 선택할 수 있도록 설정합니다.
➕ 시스템관리>환경설정>옵션설정(1163)에서 포함/제외 조건으로 생성된 코드를 넣어 주십시오.
➕ 일반적인 휴가와 경조휴가를 나눈 경우는 연차휴가와 경조휴가의 결재자와 업무처리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즉 일반휴가에서 경조휴가를 제외한다면 옴션에서 해당 휴가를 제외하면 되겠습니다. (반대로 추가하는 방법도 가능합니다.)

2025-06-24 업데이트
[휴가] 휴가신청 시 신청일수가 0으로 표시됩니다.
휴가는 근무일에 신청하는 것입니다. 시스템은 근무일은 1, 휴일은 0으로 처리됩니다.
신청일수가 0이라는 것은 휴일에 휴가를 신청했다는 것을 말합니다.
✅ 신청일수가 0이면 휴가신청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휴일에 휴가는 성립되지 않으니끼요.)
✅ 한편. 근무유형에 따라 근무일과 휴무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해당 사원의 근무달력 및 근무유형이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ㅇ 근무달력 확인 : 인사관리>발령관리>발령정정
ㅇ 근무유형 확인 : 근태관리>근무유형>근무유형관리
🔎 근무일과 휴일은 달력관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 왼쪽 상단의 검색에서 달력관리로 검색하십시오.)
2025-06-24 업데이트
[휴가] 휴직기간 중 산후휴가 신청이 안되나요?
다음과 같은 논리구조로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재직인 경우에 휴가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2. 휴직자는 재직이 아니므로 휴가신청을 할 수 없는 것은 정상입니다.
3. 5240은 복직예정일에 자동복직 기능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4. 복직발령을 해야 합니다.
★ 많은 경우 복직은 예정일에 맞추어 되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이며, 자동처리가 될 경우 급여 등 문제가 발생되기 때문입니다.
5. 복직일은 재직이므로 휴가신청이 됩니다.
2025-06-24 업데이트
[OT] 연장근무 신청 가능기간을 변경하고 싶어요.
연장근무신청은 근태기준에 설정된 근무유형별 기준 설정과 옵션설정(1316번)에 정의된 기준에 따라 작동됩니다.
옵션설정 1316번을 검색합니다. (✔ 메뉴위치: 시스템관리 > 환경설정 > 옵션설정)
해당 설정 내 '신청가능시작-종료일' 설정에 따라 연장근무신청시 신청가능한 기간을 체크합니다.
예를들어 '시작일 -7, 종료일 10' 로 설정한 경우,
(오늘 기준) 7일전부터 (오늘 기준) 10일 이후까지 연장근무 신청 가능한 범위가 산정되겠습니다.
그외, 주간 근무시간 한도등을 정의할 수 있습니다.
(해당 설정은 주 52시간 초과등의 이슈가 있으므로 담당 컨설턴트에게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2025-06-24 업데이트
[OT] 연장근로를 했는데 보상휴가 처리가 안된 것 같아요.
보상휴가는 고객사의 제도 설정에 따라 발생됩니다. 그러므로 고객사의 보상휴가설정을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1. 근태기준에서 연장, 야간, 휴일 등의 근로가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2. 옵션설정 1045에서 보상휴가 가중치를 확인합니다.
3. 근태기준과 옵션 설정에 따라 연장근로시간이 보상시간으로 계산되고, 보상휴가 일자로 환산됩니다.
★ 보상휴가 발생과 사용내역은 휴가현황에서 확인합니다.
★ 관리자는 시스템(Admin) > 근태관리 > 휴가/연차/근태기준 >휴가현황에서 직원의 데이터를 확인하여 주세요.
2025-06-24 업데이트
[출퇴근] 출퇴근 시각 정정신청 가능기간
출근 또는 퇴근 시각을 정정해야 할 상황이 있습니다.
출퇴근 정정신정을 하면 되는데요. 고객사별로 정정가능기간이 다릅니다.
출퇴근 정정은 지각, 조퇴, 결근데이이터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칩니다. 이에 따라 급여가 달라질 수 있고, 심지어 평가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정정할 수 있는 기간을 두게 됩니다.
사용자는 이러한 정책을 알지 못한 재 가능기간을 넘어선 과거일자를 변경하려고 할 때 기간을 초과했다는 메시지를 보게 됩니다. 정책을 알지 못한 채 오류라고 신고를 받게 되는데요.
인사팀에서는 이런 부분의 정책을 게시판 또는 신청서 내에서 적정하게 안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2025-06-24 업데이트
[휴가] 승인된 휴가를 실제로 사용하지 않았을 때
휴가는 고객사의 휴가제도에 따라 발생-사용-잔여갯수를 신청-승인으로 데이터를 관리합니다.
휴가신청을 하고 승인이 되었지만 어떤 이유로 휴가가 취소되었을 때는 휴가신청의 결재를 취소하는 신청을 해야합니다.
이를 통해 사용갯수를 되돌리고, 다시 신청하게 하며, 이때 고객사의 휴가제도에 부합되는지를 다시 판정하게 됩니다.
★ 휴가 기간 중 특정 하루만 취소된 경우에는? 휴가기간 전체를 취소하고 재신청해야 합니다.
★ 결재취소할 때 기신청된 문서를 검색해야 하는데요. 기간을 확인하여 주십시오.
2025-06-24 업데이트
3. 급여/연말정산
7편4대보험는 어떻게 공제하나요?
각 회사마다 건강보험료, 장기요양보험료, 국민연금을 공제하는 방식이 다른데요
각 공단에서 매월 부과되는 보험료 내역, 즉 고지내역대로 공제합니다.
급여일자에 따라 공단에서 제공하는 고지내역 사용할 수 없는 경우는 보수월액 * 각 보험요율을 계산하여 공제합니다.
2026-07-20 업데이트
입사자 일할계산 가능한가요?
당월 급여가 지급된 후 당월 입사자에 대하여 익월에 전월급여 일할 계산이 가능합니다.
옵션 설정(1174)에서 일할 계산 지급 항목 설정합니다.
급여항목수식관리에 지급 항목에 대한 일할 계산 여부를 Y로 입력합니다.
발령 사항을 체크하여 급여 지급 항목에 대하여 일할 계산합니다.
2026-07-10 업데이트
[퇴직금] 중도정산
✅ 법령상 중도정산 사유 해당자
▶️ 오이사공에서는 법령상 중도정산 사유에 해당하는 인원에 대한 '중도정산' 기능을 제공합니다.
▶️ 이 경우, 기존 직원의 퇴직-재입사 처리하지 않고 중도정산 기능으로 제공됩니다. (연말정산시 중도정산 처리 지원)
✅ 요건 미해당자
▶️ 중도정산 요건에 해당 하지 않는 인원에 대해서는 퇴직-재입사 처리 등으로 별도의 프로세스가 필요하겠습니다.
▶️ 단, 시스템의 인사정보 복사 기능을 이용하여 기존 계정의 정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 급여명세서의 경우에도, 기존 계정에서 지급된 과거 내역(급여명세서)을 조회하도록 조회 기능을 추가할 수 있겠습니다.
▶️ 이러한 경우, 퇴직 후 새로 입사한 것으로 처리되기에 연말정산시 종전근무지 기록을 첨부하여야겠습니다.
2025-11-17 업데이트
[Cost Center] 급여에 대한 코스트 센터(Cost Center)는 어떻게 처리되나요?
☑️ 급여에 대한 코스트센터 관리 방법은 2가지입니다.
1, 사원별 코스트 센터를 관리합니다. (우선순위1)
사원에 대한 코스트센터 복수개 관리가 가능합니다.
2. 조직별 코스트센터를 관리합니다. (우선순위2)
2025-09-10 업데이트
[수당] 급여산정기간에 직책이 변경된 경우 직책수당은 어떻게 처리 되나요?
☑️ 직책수당 계산방법은 2가지가 있습니다.
기준일자(급여산정시작일, 급여산정종료일, 급여일자)를 기준으로 직책을 가져와서 직책수당을 계산합니다.
급여산정시작일 ~ 급여산정종료일 기간동안의 직책을 조회하여 직책수당을 계산합니다.
직책이 변경된 경우 일할계산 처리 됩니다.
2025-09-10 업데이트
[급여계산] 급여계산시 부양가족은 어디에서 관리하나요?
☑️ 부양가족은 인사카드관리 > 가족사항탭에 등록되어 있는 부양가족중 부양여부가 Y인 경우를 대상으로 생성합니다.
부양가족수는 나이를 체크하지 않으므로 담당자는 나이를 체크하여 부양여부를 입력해야 합니다.
☑️ 급여마스터생성화면에서 배우자여부 Y 기준
가족관계가 배우자 , 부양가족 시작일자 <= 급여마스터생성화면의 입사일자 <= 부양가족의 종료일자
☑️ 급여마스터생성화면에서 부양가족수 기준
본인과 배우자를 제외한 가족관계 , 부양가족 시작일자 <= 급여마스터생성화면의 입사일자 <= 부양가족의 종료일자
☑️ 급여마스터생성화면에서 자녀세액공제대상수 기준
가족관계가 자 또는 녀 이고, 부양가족 시작일자 <= 급여마스터생성화면의 입사일자 <= 부양가족의 종료일자
주민등록나이가 8세이상 20세이하인 경우
☑️ 인사카드관리 > 가족사항탭을 관리하지 않는 경우
급여마스터생성화면에서 템플릿을 다운받아 배우자여부, 부양가족수, 자녀세액공제대상수를 업로드 합니다.
2025-06-24 업데이트
[명세서] 급여명세서에서 기재사항 및 연장근로수당 수식 등록은 어디에서 관리하나요?
☑️ 옵션설정(1180)에 급여명세서의 급여 비고(특이사항) 표시여부를 설정합니다.
☑️ 급여명세서 하단의 급여항목 기재사항은 급여일자관리 화면의 급여공지 팝업화면의 등록내용이 조회됩니다.
☑️ 급여명세서 기재사항그리드의 기재구분은 급여항목수식관리 화면의 기재구분을 선택후 저장합니다. (기준항목, 근태항목)
☑️ 근태관련수당(연장근로수당, 야간근로수당, 휴일근로수당, 휴일연장수당, 휴일야간근로수당)의 설명은 급여항목수식관리 화면의 기재사항에 입력된 내용이 조회됩니다.
2025-06-24 업데이트
4. 평가관리/교육/복리후생
4편[경조] 경조금신청시 가족관계를 체크할 수 있나요?
☑️ 경조금 신청시 인사카드의 가족사항을 체크/미체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경조금 신청시 생년월일 필수/선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2025-06-24 업데이트
[경조] 경조금 기준관리는 어디에서 설정하나요?
☑️ 경조구분, 경조가족관계는 코드관리에서 선등록합니다.
☑️ 경조구분, 경조가족관계에 대한 기준을 등록합니다.
직원구분, 직위, 근속년수에 따라 경조금액과 지급품목을 설정합니다.
신청가능기간, 신청주기, 신청횟수, 신청한도액을 설정합니다.
2025-06-24 업데이트
[대출] 대출종류에 대한 한도관리는 어디에서 설정하나요?
☑️ 대출종류에 대한 한도관리는 직원구분, 직위, 근속년수에 따라 다양하게 한도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2026-07-07 업데이트
[대출] 대출상환기준관리를 등록하려면 어디에서 입력하나요?
☑️ 대출종류와 상환방법은 코드관리화면에서 등록을 합니다.
☑️ 옵션설정(131095)에서 대출종류의 상환방법에 대한 거치기간, 상환기간,, 이자율, 상환기준일, 1회차 1개월초과시 추가이자 지급여부, 상환이자 단수구분, 상환이자 단수단위, 상환원금 단수구분, 상환원금 단수단위, 급여계산시 정기상환여부등을 설정합니다.
2025-06-24 업데이트
5. 전자결재/전자계약
6편[계약] 출력시 내용없이 코드가 나옵니다.
🔹계약서의 문서 내용을 정상적으로 출력하기 위해서는 대상자가 해당 계약서의 결재를 완료해야 합니다.
🔹출력물에 코드값이 표시되는 경우는 해당 계약서가 아직 [결재완료] 상태가 아니어서, 출력에 필요한 정상적인 결과값을 가져오지 못한 상태입니다.
☑️ 정상 출력 여부를 확인하시려면 결재가 완료된 문서를 출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08-04 업데이트
[전자결재] 본인전결 결재라인 설정
신청서기준 메뉴 내 '발신결재 필수' 여부의 체크 유무에 따라 본인전결 가능 유무가 정의됩니다.
✅ 발신결재 필수여부 체크시
▶️ 결재를 받아야하는 신청서이기에 본인전결이 불가합니다.
▶️ '(발신)결재선 변경' 여부가 체크되어 있더라도, 문서의 기안이 불가합니다.
✅ 발신결재 필수여부 미체크시
▶️ 결재를 필수로 받지 않아도 되는 문서로 간주되어 본인전결이 가능합니다.
▶️ '(발신)결재선 변경' 여부가 체크되어 있다면, 기안자는 본인을 결재라인에 넣어 기안할 수 있습니다.
2026-05-13 업데이트
[인쇄] 전자결재문서 출력
☑️ 전자결재 - 신청서기준에서 신청서별로 PDF저장, 브라우저출력기능으로 인쇄, RD로 출력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출력이 허용된 경우 인쇄단추가 권한에 따라 생깁니다. (인쇄단추가 보이면 인쇄할 수 있는 절차와 권한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브라우저 인쇄는 화면 그대로 인쇄하되, 브라우저 인쇄의 옵션을 활용합니다.
🔹 RD는 준비되어 있는 양식을 사용하게 되는데요. 양식을 추가할 경우 요청해주시면 제작해드리며, 난이도에 따라 비용이 책정됩니다.
2025-11-10 업데이트
[모바일] 문서출력
☑️ 현재 모바일 신청서 출력(저장)은 '재직증명서', '경력증명서'에 한해서 가능합니다.
❇️ 안드로이드폰 사용법
안드로이드의 경우 RD Viewer를 통해 증명서 미리보기를 진행 후 Viewer에서 제공하는 PDF다운로드 기능을 활용하여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IOS는 저장기능을 제공않기 때문에 다음과 같이 사용하여 주십시오.
IOS의 경우 RD Viewer기능이 제한되어 Viewer를 통하지않고 별도의 이미지 출력 기능을 활용하여 사용자가 직접 이미지를 저장 할 수 있도록 처리해놨습니다.
가이드 해드리는 PDF파일 저장 방법은 증명서 내 빈 공간을 길게 터치하여 나오는 ‘Share’ 버튼을 통해 저장 또는 확인 가능합니다.
아래 이미지는 Share > Add to New Quick Note 기능을 통해 다운로드 및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Save to Photos 는 모바일 기기에서 인식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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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0 업데이트
[신청] 한달 전 날짜로 휴가 상신이 안됩니다.
☑️ 휴가신청기준에서 다양한 정책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 설정 중 '사후신청 가능일수'가 30일 되어 있을 경우 그 이전 일자로는 휴가신청이 안됩니다.
❇️ 과거 오래 전의 휴가처리를 위해서는 휴가신청기준에서 사후신청가능일수를 수정해야 합니다.
❇️ 휴가는 급여 등 다른 모듈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시스템 측면에서 볼 때, 과거 오래 전의 데이터를 변경하게 되는 것은 권유하지 않습니다.
🅱️ 근태관리 휴가 설정 27가지로 단순한 쉼 이상의 경쟁력을 갖게 하는 전략적 휴가제도

2025-07-03 업데이트
[결재선] 조직장이 퇴임했을 때 결재라인 변경
☑️ 5240의 전자결재는 신청서별로 어느 직책까지 결재를 받게 할 것인지 설정합니다.
☑️ 에를들어, 연차휴가 승인은 팀장까지 한다로 설정되어 있으면, 해당 조직의 조직장을 인사발령하면 결재라인은 자동처리됩니다.
➡️ 단, 발신예외결재라인으로 설장한 경우는 퇴임자를 신임자로 변경해야 합니다.
🕐 발신예외결재라인은 조직도를 따르지 않고, 조인성의 신청서는 정우성이 결재한다일 때 설정하는 방법입니다.
2025-06-24 업데이트
6. 시스템관리
7편[메뉴] 자주쓰는 메뉴 등을 바로가고 싶어요.
상단 메뉴(리스트 아이콘)를 누르면, 업무 화면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3가지 메뉴가 보입니다.
상황에 따라 “방금 쓴 메뉴”, “자주 쓰는 메뉴”, “지금 기간에 필요한 메뉴”를 골라 쓰면 됩니다.
아래 기능 소개 링크를 통해 상세한 기능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3가지 메뉴 안내: 최근/자주/기간별 메뉴
2026-02-05 업데이트
[권한] 담당자 또는 별도의 메뉴그룹을 추가(부여)하고 싶어요.
인적정보를 다루는 인사시스템에서는 메뉴권한와 조회권한을 가장 세밀하게 정의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메뉴그룹 분리(추가) 방법입니다.
'메뉴관리' 내 메뉴그룹을 정의할 상위 메뉴 생성
✅ 메뉴관리에서 메뉴를 추가합니다. (아래의 조건을 맞춘다면 어느 위치에서 생성하든 관계없습니다.)
▶️ 이때, 구분 항목을 '메뉴'로 설정하고, 상위메뉴 항목을 '0'으로 하여 최상위 메뉴의 바로 하단인 1레벨 메뉴로 생성후 저장합니다.✅ 이후, 해당 1레벨 하위로 추가할 메뉴를 구성합니다.

메뉴그룹 추가
✅ 권한그룹관리 메뉴에서 상단의 입력(+) 버튼을 통해 권한그룹을 생성한 뒤, 하단의 '메뉴'탭에서 해당 그룹에 사용될 1레벨 메뉴 단위를 정의합니다.
✅ '사용자'탭에서 해당 권한부여자를 수기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 메뉴그룹을 추가시, 권한 및 정상적인 메뉴로 이용중인지의 확인을 위해 권한그룹 '시스템(Admin)'에서도 해당 메뉴를 추가해주시기 바랍니다.

2025-12-10 업데이트
[구조] 기준일자는 무엇인가요?
☑️ HR시스템의 가장 큰 특징 하나가 특정 시점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 기준일자는 특정시점을 지정하고 데이터를 조회하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5월5일자를 기준으로 조직, 인원의 정보를 5월5일자 기준으로 조회할 때 사용됩니다.
🔍 연차발생/사용현황을 조회할 때 기준일자는 통상 오늘자입니다. 오늘자까지 사용된 연차가 조회됩니다. 만일 기준일자를 12월31일로 하면 연말까지 사용하기로 연차까지 합산해서 조회됩니다.
❇️모든 코드와 옵션은 시작일과 종료일이 있습니다. 이런 구조를 기반으로 기준일자가 작동됩니다.
2025-09-08 업데이트
[설정] 설정값이 안보이는데 설정값 갯수가 있습니다.
옵션설정 등에서 보이는 설정값은 전체 기간중 설정된 총 개수(이력)을 나타냅니다.
현재기준에서는 해당 설정값이 없더라도 과거 또는 미래 일자의 기준에서 적용된 설정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옵션설정 상단의 기준일자를 지우고 조회시 전체 기간의 설정이력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단, 과거의 설정을 지우는 경우, 과거 일자의 데이터 조회시 당시의 기준과 상이한 결과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시스템은 삭제가 아닌, 설정의 종료처리(종료일자 지정)를 통해 기준을 적용/미적용 하는 구조입니다.
2026-01-12 업데이트
[용어] 외국어를 자유롭게 쓸 수 있나요?
☑️ 5240은 언어를 프로그램 소스로 처리하지 않고 데이터베이스로 구성하여 다국어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 "용어사전관리"라는 메뉴를 운영하면서 고객사별로 용어를 적정히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ㅇ 예를 들어 현재 시스템에서는 '직원'으로 표현되고 있지만, '사원'으로 변경하고 싶을 경우 용어사전에서 '직원'을 검색한 후 '사원'으로 변경하고 저장하면 됩니다.
ㅇ 외국어의 경우 조금씩 뉘앙스가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승인이라는 용어를 영어로 바꾸면 Conformation 즉, 명사로 번역됩니다. 하지만, 영어식 표현은 '승인되었음'이므로 Conformed가 정확한 번역입니다. 이런 경우 고객사가 직접 용어사전에서 변경하면 되겠습니다.
❇️ 메뉴명, 항목명, 메시지, 화면명칭 등 다양한 시스템 내부의 언어들이 용어사전에 등록되어 해당 언어를 사용하는 외국인들도 편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외국지사를 운영하거나,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회사에서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 기존 용어사전에 등록되지 않은 언어, 예를 들어 헝가리어를 사용하는 직원들을 위해서 용어사전관리에서 명칭들을 헝가리어로 번역하여 저장하여 두면 그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 다만 이런 경우에는 오이사공에서는 용어사전을 등록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회사의 외국어 전문가가 번역작업을 맡는 형식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 현재 제공되는 언어팩은 영어/일어/중국어간체/중국어번체이며, 러시아어는 번역된 용어를 넣을 준비해 놓은 상태입니다.
2025-06-26 업데이트
[연동] 오이사공에서 변경된 정보가 티그리스에서 반영되지 않습니다.
✅ 티그리스와 오이사공간 정보는 일 1회 동기화 하여 연동되는 구조입니다.
✅ 당일 채용발령 및 조직개편 등으로 인사/조직 정보가 추가/변경된 경우, 수동 동기화를 통해 즉시 동기화(연동) 할 수 있습니다.
🚨 상세 동기화 방법은 등록된 매뉴얼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수동 동기화가 실패한 경우, 기존 인사(발령) 또는 조직정보의 정합성이 어긋난 경우입니다.
✔ 인사 발령 내역을 점검해주시기 바랍니다.
✔ 조직관리 내 조직 시작-종료일자와 상위조직, 인사조직여부 체크 등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2025-06-24 업데이트
[보안] IP로 로그인 제한
☑️ 고객사의 보안 정책에 따라 로그인을 제한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1️⃣ 어드민은 가장 중요한 사용자입니다. 사업장 밖에서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업장 내에서도 인사팀만 사용하게 할 때 설정합니다. 옵션 설정 1004에서 IP를 등록하여 제한합니다.
2️⃣ 일반 사용자는 옵션 설정 1105 입니다.
ㅇ 재택근무자일 경우 하나의 IP를 추가하고 해당자를 기록합니다.
ㅇ 허용할 IP를 등록하여 주십시오.
🕐 시작~종료일을 설정하여 특정 기간 중 IP를 제한할 수 있습니다. (특정기간 재택근무, 파견근무 등)
2026-01-12 업데이트
이런 메시지는?
2편저장할 때 자주 나오는 메시지
이 메시지가 나오면 뭘 잘못했나 싶을 것입니다.
* Message : 저장에 실패하였습니다.
아래 내용 중에 이런 메시지가 나오면 중복된 데이터가 있다는 것입니다.
* DB Error: ORA-00001: unique constraint
✅ 당황하지 마시고 이미 등록된 정보를 다시 등록을 시도한 것이니 기존에 등록된 정보를 확인하여 주세요.
2025-06-12 업데이트
[휴가] '신청일수는 근무일을 포함하여 0 보다 커야 합니다.' 메시지 처리방법은?
휴가신청할 때 신청일수는 근무일을 포함하여 0 보다 커야 합니다.라는 메시지가 나오면서 결재처리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스템에서는 휴일은 0, 근무일은 1로 계산됩니다.
0 보다 커야 합니다.
이 말은 휴가신청일이 마침 휴일 하루일 때 나오는 메시지입니다.
즉, 광복절은 휴일이어서 0이므로 8/15 당일만 휴가일로 신청하면 시스템은 0인 일자에 휴가를 신청하는 것으로 계산하여 결재처리를 하지 않게됩니다.
🕐 기간을 8/14~16로 했을 때는?
8/14 : 1 8/15 : 0 8/16 :1
'0'인 8/15을 제외하고 8/14와 8/16 2일을 사용한 것으로 계산합니다.
2026-01-09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