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령기준
회사의 다양한 발령에 대해 사전에 기준을 정해두는 메뉴입니다. 각 발령유형(채용, 승진, 전보 등)별로 필수항목과 변경 허용 범위(재직상태, 조직변경, 직위변경 등)를 설정하며, 인사발령·채용발령·발령정정 화면의 입력 가능 항목과 필수 표시가 모두 이 설정을 따릅니다. 인사 이력관리의 기준이 되는 핵심 설정 메뉴입니다.
한눈에 보기
| 메뉴 위치 | 인사관리 > 발령관리 > 발령기준 |
| 필요 권한 | 인사담당자 · 시스템관리자 |
| 선행 설정 | 회사 발령 정책(발령구분별 변경 항목) 사전 협의 |
| 관련 메뉴 | 인사발령 · 채용발령 · 발령정정 |
화면 구성

버튼
| 버튼 | 동작 |
|---|---|
| 추가(+) | 새로운 발령유형 행을 등록합니다. |
| 삭제 | 선택한 발령유형을 삭제합니다. |
| 저장 | 수정된 항목을 저장합니다. 저장할 때마다 변경 이전 상태가 자동으로 백업됩니다. |
| 다운로드 | 발령기준 데이터를 엑셀로 내보냅니다. |
| 복구 | 백업 일시와 발령코드를 선택해 과거 시점의 발령기준으로 되돌립니다. |
목록의 주요 항목
| 항목 | 설명 |
|---|---|
| 발령유형 | 인사 발령의 상위 구분입니다. (예: 채용, 승진 등) |
| 발령코드 | 발령유형에 속하는 세부 구분입니다. (예: 공채, 수시채용, 정기승진 등) |
| 고정코드 |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실제 발령유형 코드입니다. |
| 재직상태 | 발령 후 적용될 재직상태를 설정합니다. |
| 변경항목 체크박스 | 회사변경, 조직변경, 직위변경, 급여유형 변경 등 발령 시 허용되는 변경 항목을 지정합니다. |
사용 절차
1. 발령기준 설정하기
- 상단에서 발령유형을 선택합니다.
- 각 발령유형에 대해 발령코드, 고정코드, 재직상태를 입력합니다.
- 각 행에서 허용할 변경 항목의 체크박스를 선택합니다.
- [저장]을 누릅니다.
2. 발령기준 수정·삭제하기
- 목록에서 수정할 발령유형을 선택해 체크박스 또는 코드 정보를 수정한 뒤 [저장]합니다.
- 삭제할 항목은 행 왼쪽의 삭제 아이콘을 클릭하고 삭제 여부를 확인한 뒤 진행합니다.
3. 잘못 변경한 발령기준 복구하기
- [복구]를 클릭해 복구 팝업을 엽니다.
- 백업일시를 선택하고 복구할 발령코드를 선택합니다.
- [복구 실행]을 누르고 확인 문구에서 [확인]하면 선택한 시점의 발령기준이 복원됩니다.
발령기준을 저장한 뒤 인사발령·채용발령 화면에 변경 내용이 보이지 않으면, 해당 화면을 새로고침하거나 다시 진입해야 반영됩니다. 발령기준 변경은 이후의 신규 발령 입력에만 적용되며, 이미 저장된 과거 발령내역의 값은 바뀌지 않습니다.
유의사항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 발령유형과 발령코드는 시스템의 핵심 설정 항목입니다. 임의로 추가 또는 삭제할 경우 인사 이력 관리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발령유형 구조 변경이 필요한 경우 반드시 담당 컨설턴트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저장할 때마다 자동 백업되므로, 잘못 변경했다면 [복구] 기능으로 과거 시점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발령유형을 새로 추가해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시스템 이력 구조에 영향을 주므로 컨설턴트와 상의 후 진행해야 합니다.
발령 시 적용 항목이 자동으로 체크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해당 발령유형의 발령기준에서 체크항목이 설정되어 있지 않은 경우입니다. 이 화면에서 항목을 선택 후 저장해야 합니다.
재직상태 변경 항목은 언제 체크하나요?
휴직, 복직, 퇴직 등과 같이 발령 시 재직 상태가 변경되는 경우에만 체크합니다.
인사발령에서 특정 항목(예: 직위)이 입력되지 않아요.
해당 발령구분의 발령기준에서 그 항목의 변경 허용이 꺼져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발령기준에서 해당 행을 찾아 항목을 허용으로 변경하고 저장하면 인사발령 화면에서 입력이 활성화됩니다. 일반적으로 휴직·복직은 직위 변경 없이 재직상태만 바꾸도록 설정합니다.
발령구분별로 어떤 항목을 켜야 하나요?
일반적으로 신규채용은 소속·직위·직책·입사일·재직상태를 모두 허용하고, 이동은 소속, 승진은 직위·직급, 휴직은 재직상태·복직예정일, 퇴직은 재직상태·퇴직사유를 허용하는 식으로 구성합니다. 다만 회사 인사정책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인사 운영팀과 협의해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