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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관리 · 자주 묻는 평가관리
최종 수정 2026-08-10

평가 업무의 기본 개념

평가관리를 시작하기 전에 가장 자주 묻는 개념을 정리했습니다. 시스템의 평가 업무는 평가 차수 설계 → 기준 설정 → 대상자·평가자 산정 → 평가 진행 → 종합평가 → 피드백·출력 순서로 진행되며, 각 단계마다 담당 화면이 있습니다.

평가가 자리 잡기 위한 세 가지 조건 — 비전·전략의 상호 이해, 상하급자 협의를 통한 목표 설정, 목표의 지속 점검과 자기 관리

평가 흐름 — 임직원이 목표·역량을 설정하면 평가프로세스를 거쳐 시스템이 승인·계산하고, 결과는 다시 피드백됩니다

평가 진행 단계와 담당 화면

단계하는 일담당 화면
1. 평가 차수 설계평가ID·평가명·평가기간을 등록하고 평가절차(목표설정·본인평가·상사평가 등)를 단계별로 설계평가ID
2. 기준 설정평가그룹, 등급별 점수, 절차·역량·업적 비율, 상대평가 배분, 평가라인 등 세부 규칙을 등록평가기준 개요 · 평가그룹 · 등급별 점수 · 절차별 비율 · 역량업적 비율 · 기본평가라인
3. (선택) 조직KPI 등록조직 단위 KPI를 정의하고 목표·실적·달성률을 입력KPI관리 · 조직KPI목표/실적관리
4. 대상자·평가자 산정평가를 받을 직원을 일괄 생성하고, 평가라인 기준으로 평가자를 매핑평가대상자관리 · 평가자관리
5. 평가 진행직원·평가자가 목표 등록·승인, 업적·역량·본인평가를 입력하고, 담당자는 진행 상태를 관리·독려평가함(직원) · 평가상태관리 · 미평가자모니터링
6. 종합평가절차별 점수를 집계해 환산·종합점수를 계산하고 편차조정·직접조정으로 최종 결과를 확정종합평가관리
7. 피드백·출력피드백 공개 설정 후 직원이 본인 결과를 확인하고, 보고서를 출력·보관평가Feedback · 평가내역출력

자주 묻는 질문

평가ID란 무엇인가요?

"2026년 상반기 인사평가"처럼 한 차례의 평가(평가차수)를 식별하는 키입니다. 평가ID 화면에서 연도별로 등록하며, 평가명·평가기간과 함께 그 평가가 어떤 단계(본인평가·상사평가·종합평가 등)로 진행되는지 절차를 설계합니다. 여기서 등록한 평가ID는 이후 평가기준·평가대상자·평가자·평가 입력·종합평가 전 과정에서 기준 키로 사용되므로, 평가ID 등록이 모든 평가 업무의 출발점입니다. 같은 연도에 상반기/하반기, 정기/특별 등 여러 차수를 서로 다른 평가ID로 독립 운영할 수 있습니다.

평가그룹이란 무엇인가요?

유사한 직무·역할·직급을 가진 대상자들을 하나로 묶은 분류체계(Peer Group)입니다. 평가그룹 화면에서 직원구분·직급·직위·직책·직무 조건으로 분류 기준을 정의하면, 대상자 일괄 생성 시 같은 그룹의 직원들이 함께 평가받는 단위로 묶입니다. 등급별 점수·절차별 비율·역량업적 비율·평가라인 등 대부분의 평가 규칙이 평가그룹 단위로 설정되고, 종합평가에서 그룹 내 순위를 정하는 단위로도 사용됩니다.

상대평가와 절대평가는 어떻게 다르고, 어디에서 설정하나요?

평가방법(절대/상대)은 평가ID의 절차 설계에서 지정합니다. 절대평가는 등급별 점수의 점수 구간이 등급 산정에 사용되고, 상대평가는 등급별 배분 기준에 따라 등급이 할당됩니다. 상대평가의 배분 기준은 상대평가 배분인원이 우선 적용되며, 배분인원을 등록하지 않았거나 인원 합계가 실제 인원과 맞지 않으면 상대평가 배분비율이 사용됩니다. 상대평가를 선택한 차수는 배분 인원·비율 등록이 필수입니다.

업적평가와 역량평가는 어떻게 다른가요?

업적평가는 일정 기간 달성한 업무성과와 수치화된 목표를 측정하는 평가로, 관리자가 설정한 업적 외에 사용자가 업적항목을 추가할 수 있고 항목별 상세목표를 입력하며, 업적목표 설정과 승인 프로세스를 거쳐 본인평가 → 1차 평가 → 2차 평가 순서로 진행됩니다. 역량평가는 관리자가 설정한 역량항목을 추가·삭제·수정 없이 그대로 사용하며, 본인평가부터 1차·2차 평가 순서로 진행됩니다. 항목은 각각 업적평가 항목역량항목과 비율에서 등록하고, 두 영역이 종합평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역량업적 비율에서 설정합니다.

평가라인이란 무엇인가요?

"누가 누구를 평가하는지"를 정의하는 평가자 생성 기준입니다. 기본평가라인에서 피평가자 직책과 평가자 직책의 관계(예: 사원→팀장, 팀장→본부장)를 등록해 두면, 평가자 생성 실행 시 조직도를 기준으로 평가자가 자동 매핑됩니다. 조직도 기준을 적용할 수 없는 직원은 예외평가라인에서 사람 단위로 평가자를 직접 지정하며, 예외로 등록된 직원에게는 예외평가라인이 기본평가라인보다 우선 적용됩니다. 목표설정·본인평가 절차는 평가방향이 본인평가인 절차이므로 평가라인에 평가자를 입력하지 않습니다.

조직KPI는 평가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KPI관리에서 조직별 KPI 코드·정의·측정방법을 등록하고, 조직KPI목표/실적관리에서 기간별 목표·실적과 달성률을 입력합니다. 달성률을 등급·점수로 환산하는 구간 기준은 조직KPI 달성율에서 정의하며, 역량업적 비율에서 조직 KPI 비율이 0 이상으로 설정된 경우에만 KPI 점수가 종합평가에 반영됩니다. 조직KPI를 사용하지 않으면 조직 KPI 비율을 0으로 입력합니다.

종합점수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종합평가관리에서 계산을 실행하면, 환산점수는 절차별 비율 기준으로, 종합점수는 역량업적 비율 기준으로 산출됩니다. 이후 편차조정·직접조정과 가감점수를 반영한 최종점수계산으로 결과를 확정하며, 종합점수는 등급별 점수의 환산구간에 따라 등급으로 환산됩니다. 평가기준의 비율을 변경해도 이미 산출된 점수가 자동 재계산되지는 않으므로, 변경 후에는 종합평가 화면에서 점수 산정을 다시 실행해야 합니다.

마감여부는 왜 중요한가요?

평가ID의 마감여부를 'Y'로 저장하면 평가결과가 확정되고, 평가기준관리 각 화면의 입력·저장 버튼이 자동으로 숨겨져 기준을 더 수정할 수 없게 됩니다. 평가작업 완료 후 마감하지 않으면 평가 수정이 계속 가능한 상태로 남으므로, 완료 후 반드시 'Y'로 변경해야 합니다. 마감된 차수를 수정하려면 마감여부를 'N'으로 되돌린 뒤 작업합니다.

직원은 평가 결과를 언제 볼 수 있나요?

두 가지가 모두 완료되어야 합니다. ① 종합평가관리에서 점수 산정 완료, ② 평가ID에서 해당 차수의 피드백여부를 'Y'(공개)로 설정. 이후 직원은 평가Feedback 화면에서 본인의 종합점수·등급·순위·평가의견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피드백여부가 'N'인 차수는 직원에게 노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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