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태 마감
마감 전 점검과 오류 정정이 끝났다면, 이제 근태 데이터를 확정하고 마감으로 잠그는 단계입니다. 마감 실행의 중심 화면은 출퇴근확정(Timesheet)이며, 일반적으로 확정시간 저장 → (필요 시) OT 전환 → 일집계마감 → 마감 결과 확인 순서로 진행합니다. 마감 주기(월 1회 일괄, 주 단위 분할 등)는 회사의 급여 일정과 정책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1. 출퇴근 확정 마무리하기
- 출퇴근확정(Timesheet)에서 마감 대상 기간과 부서·직원을 지정해 조회합니다.
- 직원별 근태기 시작/종료시간과 직원체크 시작/종료시간을 비교하고, 확정할 값을 확정 시작/종료시간 칸에 입력·수정합니다.
- [저장]을 클릭합니다. 저장으로 확정이 완료되며, 변경 이력은 확정 로그에 기록됩니다.
확정된 시간은 출근현황·일자별근무현황표 등 이후 근태 집계와 급여 계산의 기준이 됩니다. 잘못된 확정은 급여 계산과 근무 기록에 영향을 주므로, 확정 전 마지막으로 특이사항 건을 다시 확인해 주세요.
2. (해당 시) OT 전환 실행하기
정규 근무시간을 초과한 출퇴근 시간을 연장근무 신청 없이 근무 기록으로 인정하는 회사라면, 일집계마감 전에 OT 전환을 실행합니다.
- 출퇴근확정(Timesheet)에서 [OT 전환]을 클릭합니다.
- 팝업에서 대상 기간과 작업구분(필수)을 입력합니다. 작업구분을 선택하지 않으면 "작업구분을 선택해주세요."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 "시간외전환 생성 하시겠습니까?" 확인 창에서 [확인]을 누르면, 출퇴근 시간 중 정규 근무시간을 초과한 부분이 시간외근무(OT)로 전환됩니다.
연장근무를 별도 신청으로만 받는 회사는 이 기능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회사 정책에 맞는 방식인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
3. 일집계마감 실행하기
- 출퇴근확정(Timesheet)에서 [일집계마감]을 클릭하면 팝업이 열립니다.
- 팝업에서 마감할 시작일자·종료일자를 지정하고 확인합니다. 일자를 지정하지 않으면 "시작/종료일자를 선택하세요."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 해당 기간의 모든 출퇴근 행이 일집계 마감 처리되어 더 이상 수정할 수 없게 됩니다.
일집계마감과 OT 전환은 대상 기간의 데이터를 한 번에 처리하는 동작입니다. 잘못된 기간으로 실행하면 의도치 않게 데이터가 마감되거나 시간외근무가 생성될 수 있습니다. 실행 전에 대상 기간을 반드시 다시 확인해 주세요. 마감 후 정정 사유가 발생하면 별도의 마감 해제 절차(시스템관리자 권한)가 필요합니다.
4. 마감 결과 확인하기
- 출근현황은 확정·미확정 데이터를 모두 표시하며, 출퇴근확정(Timesheet)에서 일집계마감된 후가 공식 데이터입니다. 마감 대상 기간의 데이터가 공식 데이터로 잠겼는지 확인합니다.
- 월별근무시간현황-일자별에서 셀이 비어 있는 일자(출퇴근 미확정 등)가 남아 있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 일자별근무현황표에서 공휴일 근무 배율·시간외근로 집계를 최종 확인하고, 필요하면 엑셀로 내려받아 보고 자료로 활용합니다.
마무리 확인 목록
- 마감 대상 기간의 확정시간이 모두 저장되었는가
- OT 전환(사용하는 회사만)이 올바른 기간·작업구분으로 실행되었는가
- 일집계마감이 의도한 시작~종료일자로 실행되었는가
- 마감 후 조회 화면의 집계 값이 마감 전 점검 결과와 일치하는가
관련 문서
- 급여자료 전달 — 마감된 근태 데이터를 급여 작업으로 연결하는 다음 단계입니다.
- 오류 정정 — 마감 전에 발견한 오류의 유형별 정정 경로입니다.
- 근태 마감 정책 — 마감 주기·기준을 제도 관점에서 설계하는 가이드입니다.
- 출퇴근확정(Timesheet) — 마감 실행 화면의 전체 기능 설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