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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태관리 · 일상 운영
최종 수정 2026-08-10

근무계획 관리

근무 스케줄이 주기적으로 바뀌는 인원이 있는 회사에서는 근무계획의 접수·확인이 반복 업무가 됩니다. 근무계획 신청도 휴가·연장근무와 마찬가지로 전자결재 상신 → 결재 완료 시 근무계획 자동 반영 흐름을 따르며, 담당자는 신청 현황을 확인하고 누락·반려 건을 챙기는 역할을 합니다. 어떤 주기(주간/월간)로 어떤 신청서를 쓰는지는 회사가 채택한 근무제도에 따라 다르므로, 자사에 해당하는 절만 보시면 됩니다.

탄력·선택근무 등 제도를 처음 도입하는 단계라면 이 문서보다 근무제도 선택근무유형 설정을 먼저 참고해 주세요. 이 문서는 제도가 이미 설정된 뒤의 운영 업무를 다룹니다.

1. 주간 소정근무계획 접수·확인 (일용직·단기 인원)

일용직·단기 아르바이트처럼 주별로 스케줄이 달라지는 인원의 근무계획은 주간 단위로 접수합니다.

  • 소정근무계획신청(주간)에서 날짜별 근무·휴게시간을 입력해 신청합니다. 조회 권한에 따라 담당자가 다른 직원의 계획을 대신 입력할 수도 있습니다. 화면 우측에서 옵션설정에 정한 시간한도 기준과 입력 합계를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신청·확정된 계획은 주차별근무계획조회(담당자)에서 주차 단위로 확인합니다. 목록이 비어 있으면 대상 주차의 신청·결재가 완료됐는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
  • 신청 가능 기간(오프셋·주차)과 근무유형별 시간한도는 옵션설정으로 관리합니다. 기준이 이상하면 근무계획 코드/옵션설정과 신청 화면 문서의 옵션 설명을 확인해 주세요.

2. 탄력근무 신청 접수·확인

  • 탄력근무신청조회에서 2주 단위·3주 이상 단위 탄력근무 신청을 접수·확인합니다. 일자별 출퇴근시간을 입력하면 소정·연장·주평균 시간이 자동 계산되며, 상단에서 기준값과 입력 합계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 결재가 완료되면 신청한 시업·종업시간이 근무계획에 자동 반영됩니다. 신청 화면에서 값을 다시 고쳐도 재상신·재결재를 거치지 않으면 실제 근무계획에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 반려된 건은 결재함에서 확인해 수정 후 재상신하고, 결재가 진행되지 않은 건은 결재함에서 회수할 수 있습니다.
  • 제도 구조가 궁금하면 참고: 탄력근로 구성에 대한 이해를 참고해 주세요.

3. 선택근무 신청 접수·확인

  • 선택근무신청(1개월)에서 1개월 단위 선택근무 신청을 접수·확인합니다. 미리 등록한 근무상황(정상·출장 등)을 선택하면 근무시간이 자동 입력됩니다.
  • 시간을 입력하지 않은 날은 근로시간 없는 휴일로 처리되므로, 근무가 있었는데 시간이 빈 날이 없는지 확인해 주세요. 연차휴가·반차는 근무시간 입력만으로 처리되지 않으며 별도 휴가신청 기안이 필요합니다.
  • 선택근로 대상자의 월 누적·잔여 근로시간 점검은 선택근로(체류) 근무시간조회를 사용합니다.
  • 제도 구조가 궁금하면 참고: 선택근로 구성에 대한 이해를 참고해 주세요.

4. 조직·근무조 단위 계획 관리

개인별 신청이 아니라 조직·근무조 단위로 계획을 바꿔야 할 때는 아래 화면을 사용합니다.

화면용도
조직근무계획관리조직(부서) 단위로 선택·탄력·시차출퇴근 등 근무유형을 배정합니다. 조직근무유형관리와 같은 화면입니다.
근무조근무계획관리교대 근무조별 근무유형을 기간 단위로 등록합니다. 짧은 주기로 반복되면 근무유형 패턴설정(근무조)이 더 효율적입니다.
직원근무유형관리(일자별)한 직원이 같은 달 안에서 일자마다 다른 근무유형을 적용받을 때 월 매트릭스로 등록합니다.

5. 확정된 근무일정 확인하기

근무계획은 소정·연장근로 판정의 기준이 되어 근태 집계와 급여 계산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결재 완료 후 자동 반영된 계획이 의도와 다르면 정정에 별도 절차가 필요하므로, 상신 전 기준·입력 비교 영역을 확인하도록 직원에게 안내해 주세요.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