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유형 설정
근태 기준 설정을 마쳤다면, 이제 회사에서 사용할 근무유형 체계를 만듭니다. 근무유형은 직원이 어떤 근무 패턴(예: 정상 9-18, 7-4제, 탄력2주, 야간근무)을 적용받는지 결정하는 분류로, 근무유형이 정해져야 출퇴근·연장근무·근무시간 계산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집니다.
일반적으로 코드 등록 → 근태기준 세부 설정 → (필요 시) 패턴·근무조 구성 순서로 진행합니다. 회사 제도에 따라 필요한 단계만 진행하면 됩니다.
1. 근무유형 코드 등록하기
회사에서 활용할 근무유형(예: 기본, 7-4제, 8:30출근, 탄력2주, 자율출퇴근, 야간근무)을 코드로 등록합니다. 이 코드는 이후 근무유형관리·조직근무계획관리 등 다른 화면에서 선택지로 사용됩니다.
- 근무유형 코드/패턴설정 — 근무유형코드 화면에서 등록합니다.
코드를 등록하는 것만으로는 실제 근무제도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반드시 근태기준(일자/시간)에서 근무시간·보상가중치 등 세부 설정을 마쳐야 적용됩니다. 코드 등록 → 근태기준 세부 설정 → 패턴 등록 순서를 지켜 주세요.
대체휴무·휴무처럼 담당자가 직접 부여하는 근무유형은 별도 옵션설정에서 직원 신청 대상 목록에서 제외해 둘 수 있습니다. 직원이 실제로 선택할 유형만 신청 목록에 남겨 두면 신청 시 혼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2. 근무유형별 근무시간 기준 설정하기
등록한 근무유형마다 근무시작·종료시간, 휴게, 보상가중치를 근태기준(일자/시간)에서 확정합니다. 상세 절차는 근태 기준 설정 2단계를 참고해 주세요.
3. 반복 패턴 만들기 (해당 시)
주간2교대·야간2교대·휴무처럼 일정한 순서가 반복되는 제도라면, 기간마다 직접 지정하는 대신 패턴으로 자동 반복되게 할 수 있습니다.
| 적용 단위 | 담당 화면 |
|---|---|
| 조직 단위 반복 패턴 | 근무유형 코드/패턴설정의 근무유형패턴설정 화면 |
| 근무조 단위 반복 패턴 | 근무유형 패턴설정(근무조) |
체크포인트:
- 패턴에서 사용할 근무유형 코드가 모두 사전에 등록되어 있는가
- 패턴주기 수와 입력한 근무유형 수가 일치하는가
- 근무조 패턴은 근무 달력의 기본 근무·휴무일 설정보다 우선 적용된다는 점을 검토했는가
4. 근무조·교대조 정의하기 (해당 시)
교대근무를 운영하는 회사는 근무조(1조·2조·3조 등)를 먼저 정의해야 조 단위 근무계획과 일정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 할 일 | 담당 화면 |
|---|---|
| 근무조와 조장·담당 기간 정의 | 근무조장설정 |
| 교대근무제 도입 전체 절차(코드 → 배정 → 기본 근무유형 고정 → 근태기준) | 교대조 설정(개인별/조직별) |
교대조 설정 시 두 가지를 특히 확인해 주세요.
- 기본 근무유형은 휴무로 유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시스템관리 > 환경설정 > 옵션설정). 기본값이 휴무로 고정되어 있어야 계획이 누락된 구간이 근무로 잘못 집계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 교대근무조 근태기준에는 요일조건(월~일)이 모두 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누락되면 특정 요일에서 집계 누락·오집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근무조 정의는 여기까지이고, 어떤 직원이 어느 조에 속하는지 배정하는 작업은 다음 문서인 직원에게 근무유형 적용에서 진행합니다.
5. 유연근무제 화면 확인하기 (해당 시)
탄력근무·선택근무·자율출근·재량근무를 운영한다면 근무계획(탄력/선택) 섹션의 설정 화면을 함께 확인합니다. 제도별 세부 정책은 회사마다 다르므로, 제도 선택 자체가 고민이라면 근무제도 선택을 먼저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설정 완료 확인
- 근무유형 코드가 회사 제도에 맞게 등록되어 있다
- 각 근무유형의 근무시간·휴게·보상가중치가 근태기준(일자/시간)에 등록되어 있다
- (패턴 운영 시) 패턴시작일자·패턴주기·근무유형 순서가 확정되어 있다
- (교대 운영 시) 근무조가 정의되어 있고, 기본 근무유형이 휴무로 유지되어 있다
관련 문서
- 근태 기준 설정 — 이전 순서: 달력·근태기준·휴가 기준정보를 세팅합니다.
- 직원에게 근무유형 적용 — 다음 순서: 만든 근무유형을 조직·직원에게 배정합니다.
- 근무제도 선택 — 표준·교대·유연근무 제도 설계 가이드입니다.
- 2단계 — 근태제도 설정 — 전사 오픈 관점의 근태제도 설정 개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