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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매뉴얼 · 근태신청
최종 수정 2026-08-10

출퇴근 변경(정정)신청

출퇴근변경신청은 출근·퇴근 "기록 시간"을 정정하는 신청입니다. 카드리더 오작동, 모바일 체크 지연, 외근·출장으로 인한 체크 누락 등으로 실제 출퇴근 시간과 시스템에 찍힌 시간이 다를 때 사용합니다.

이 신청은 근무제도 자체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이미 찍힌 기록을 실제 시간에 맞게 고치는 절차입니다. 근무제도(시업·종업시간 기준) 변경이 필요하다면 회사 정책에 따른 별도 절차를 확인해 주세요.

출퇴근변경신청은 PC뿐 아니라 모바일에서도 동일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

  1. 전자결재 신청 메뉴에서 출퇴근변경신청 양식을 엽니다. 신청자는 자동으로 본인이 표시됩니다.
  2. 근무일자를 선택합니다 — 출퇴근 기록이 잘못 찍힌 날짜를 고릅니다.
  3. 시간구분에서 정정할 항목(출근/퇴근 등)을 선택합니다.
  4. 화면에 표시되는 변경 전 시간(기존 기록)을 확인합니다. 보통 기존 기록이 자동으로 채워지지만, 기록이 없으면 빈 칸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실제와 맞는지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5. 변경후시간에 실제로 반영하고 싶은 시간을 입력합니다.
  6. 퇴근시간이 다음 날로 넘어가는 경우(예: 22:00 출근 ~ 다음 날 06:00 퇴근) 익일여부를 체크합니다.
  7. 변경사유를 입력합니다. "카드리더 오작동으로 09:00 출근 기록 누락"처럼 원인과 시간을 함께 적으면 결재가 빨라집니다.
  8. 임시저장 또는 결재요청을 진행합니다.

결재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것은 "왜 시간이 바뀌는지"입니다. 변경사유는 원인 + 가능하면 근거(출장 일정, 회의 참석 등)를 짧게라도 함께 적어 두면 승인이 수월합니다.

유의사항

  • 출퇴근변경으로 바뀌는 것은 출근·퇴근 "기록 시간"뿐입니다. 시업-종업시간(근무제도 기준시간) 자체는 변경되지 않습니다.
  • 지각으로 표시된 경우, 출근시간을 시업시간 이전으로 변경하면 지각 표시가 정상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 조퇴로 표시된 경우, 퇴근시간을 종업시간 이후로 변경하면 조퇴 표시가 정상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 신청 내용은 결재완료 후 자동으로 출퇴근 기록에 반영됩니다. 결재가 진행 중이거나 반려된 건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 이미 마감 처리된 날짜는 정정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담당 부서에 문의해 주세요.
  • 시간구분(출근/퇴근)을 잘못 선택하면 원하지 않는 기록이 정정될 수 있으니, 저장 전에 다시 한 번 확인하세요.
  • 첨부파일로 증빙(출장 일정, 회의 안내 등)을 함께 올릴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유만으로 설명이 부족하다면 첨부파일을 활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신청하면 바로 반영되나요?

아니요. 결재가 완료되어야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결재가 진행 중이거나 반려된 건은 출퇴근 기록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지각·조퇴 표시가 정정 후에도 그대로예요.

정정한 시간이 기준을 충분히 벗어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지각은 출근시간이 시업시간보다 앞서야 하고, 조퇴는 퇴근시간이 종업시간보다 늦어야 정상으로 표시됩니다.

며칠 전 기록도 정정할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회사 정책에 따라 정정 가능한 기간이 정해져 있을 수 있습니다. 이미 마감 처리된 날짜는 정정이 어려울 수 있으니, 기록이 잘못된 것을 발견하면 가능한 한 빨리 신청하고, 안 되면 담당 부서에 문의하세요.

변경 전 시간 칸이 비어 있어요. 그대로 신청해도 되나요?

출퇴근 기록 자체가 없을 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이 경우에도 변경후시간과 변경사유를 정확히 입력해 신청하면 되지만, 왜 기록이 없는지(체크 누락 등)를 사유에 함께 적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결재가 반려됐어요. 다시 신청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결재함에서 반려된 건을 열어 사유를 보강하거나 시간을 다시 확인한 뒤 재상정하면 됩니다. 결재가 진행 중인 건을 취소하고 싶다면 회수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임시저장 상태이거나 반려된 건을 아예 없애고 싶다면 삭제 버튼으로 삭제할 수도 있습니다.

퇴근시간을 늦게 정정하면 연장근무로 자동 처리되나요?

결재가 완료되어 퇴근시간이 반영되면 그 시간이 연장근무 산정에 자동으로 포함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산정 기준이 궁금하면 인사담당에게 확인해 주세요.